말해도 안 고쳐 나 22살인데 아직까지도 내 가방이나 방정리 옷장정리도 맘대로 해주고 (가방에 쓰레기 버려준다고 안까지 다 뒤져봄...ㅠ) 그러는데 진짜 너무 싫어 이것 때문에 들키기 싫은 거 들킨 적도 여러번 있고ㅠ 오늘도 내 우편 먼저 뜯어버려서 (심지어 내가 구체적으로 뜯지 말라고 했었음) 내가 짜증난 티 팍팍 내고 엄청 틱틱거렸었는데 이유 모르는 거 같음ㅠ 너무 짜증내서 미안해서 사과하긴 했는데 집 가서 그냥 진지하게 얘기하는 게 낫겠지? 나 진짜 아직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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