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약속 잡으면 꼭 자기아는사람가게 위주로만 다니면서 여기가 최고라고 우겨서 이자카야 카페 여러군데 가보는거 좋아하는데 걔 아는사람가게 위주로만 다니고 우리가 무슨 지 평판올려주려고 가는건가
한번 다른데 가자해서 다른데 갔더니 그 가게 사장님 들리게 여기는 거기보다 뭐가 별로다 여기는 싼거쓴다 이런거 크게말해서 사장님 상처주고..
다들 당황해서 나는 맛있다 나도나도 해서 넘기긴 했는데 걔는 뭔 이타심이 아는사람 위주로만 나오냐고 자기가 이렇게 관대하다~식으로 자기 얘기를 하는데 모르는 사람한텐 함부로 대하기 대박적임;
참고로 얠 빼기엔 우리가 10년 동창인데 자주보고 다른 동창들끼리 많이 얽혀있고 ..막 나한테 선넘은건 아니니까 손절치긴 그런데 약속잡을때마다 걔 저러는거에 벌써 피곤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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