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술집가고싶다.. 담토가고싶다... 노래방가고싶다... 2010년대 노래 나와서 다같이 떼창하는 헌포 가고싶다... 롯데월드가서 회전목마밖에 못타서 현타오고싶다... 에버랜드 가서 사파리구경밖에 못했다고 눈치게임 실패했다고 인스타올리고싶다........ 인스타에 (아무도 없어서 1초 마스크 벗고 찍었다) 이런 문구 없이 애들 얼빡샷 보고싶다.. 콘서트가고싶다..... 풍선에 후레시 비추면서 응원하고싶다.... 스탠딩에서 땀에 쩔어서 물한모금 구걸하면서 힘들어지고싶다.... 해외여행가고싶다...... 코노가서 2세대돌 예약 다 해놓고 토토가 2010편 찍고잇다고 인스타 스토리올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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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랐던 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