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넘게 타고가다보니까 지하철에서 안 잘수가 없는데 나는 학교다닐때부터 시간 멈춘것처럼 고개도 안움직이고 자거든? 근데 항상 ???? 하는 기분에 부스스 깨보면 옆에서 살살 손가락으로 건드리고 있다 막 크게 건드리는 것도 아니고 팔짱끼고서 손 내밀어서 내 겨드랑이쪽? 팔?을 슬슬 건드리는데 20대 또래인 경우도 있고 아저씨 할아버지 다양함 니트 두꺼운거 입으면 여자팔인지 남자팔인지도 모를거같은데 대체 왜들 그럴까 한심
|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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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넘게 타고가다보니까 지하철에서 안 잘수가 없는데 나는 학교다닐때부터 시간 멈춘것처럼 고개도 안움직이고 자거든? 근데 항상 ???? 하는 기분에 부스스 깨보면 옆에서 살살 손가락으로 건드리고 있다 막 크게 건드리는 것도 아니고 팔짱끼고서 손 내밀어서 내 겨드랑이쪽? 팔?을 슬슬 건드리는데 20대 또래인 경우도 있고 아저씨 할아버지 다양함 니트 두꺼운거 입으면 여자팔인지 남자팔인지도 모를거같은데 대체 왜들 그럴까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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