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시려서 병원왔는데 대기 시간 1시간 반이래 근처에서 유명한가봐 9시반에 왔는데 12시까지 가게오픈이라 쫌 늦어도 되는지 사장님한테 전화했는데 왜 휴무날 안가고 지금 가냐고 차라리 내일가래.. 막 왜 놀거 다 놀고 일하는시간에 늦냐면서 ㅋ.. 나 주6일 9시간 일함 ㅇㅇ.. 옷가게 매니저일하는데 혼자하고 내가 문여는거 맞는데 그시간에 손님 진짜 없거든 이틀연속 개시 3시에함 ㅠ 아 뭔가 이해는 가는데 기분이 나쁨; 엉엉 그래서 다른 병원왔는데 진료도 엉망으로 봐줘서 더 기분 안좋아짐 ㅋㅋ 때려칠까 ㅋ... 내꿈이랑 연관된거 아니면 진작에 때려쳤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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