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5976억 피해 '뉴토끼' 운영자 잡았다"...'불법 콘텐츠 총책', 日서 첫 송환업계에서는 A씨가 국내 최대 불법 만화·웹툰 공유 사이트로 악명 높은 '뉴토끼' 운영자인 불법 콘텐츠 유통 총책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다. 2002년 한일 범죄인 인도 조약 체결 이후 일본 국적 범죄인을…— 에스텔 뉴스계정 (@t_ransborder) June 1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