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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옆집입니다.

어제 새벽에 갑자기 저 때문에 많이 놀라셨죠?

사실 제가 프리랜서라 일하는 시간이 불규칙적이기도 하고 가끔은 일이 많으면 출근시간이 엄청 빨라서 일찍 잠에 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어젠 11시부터 잠자리에 들었는데 소음 때문에 잠을 못자다가 이제 잘 수 있는 시간이 3시간 남았다고 생각하니 힘들고 초조한 마음에 불쑥 가서 초인종을 누르게 되었는데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신 것 같아 죄송해요. 그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사실 밤늦게 뛰는 게 소음을 유발하는게 아니라 걸을 때 발꿈치로 꿍꿍 울리는 소리가 있어요. 가끔 우리건물방송에서 발소리 주의해달라고 하는데 그말이 그말이에요! 그리고 웃음소리나 큰 목소리는 밤에는 조용하니까 벽타고 다 들리는 편이에요.

저도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건 아닐까 싶어 귀마개, 노래틀고 자기, 일부러 미니선풍기 틀고 생활소음 만들고 자기, 생활소음 나라고 공기청정기 키기 등등 할 수 있는건 다해봤는데

발꿈치로 꿍꿍 거리는 진동은 막지를 못하더라구요ㅠㅠ

사실 집을 이렇게 만든 건 건설사 탓이긴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이웃으로 만난 거 저는 서로 배려하면서 잘 지내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밤늦게 11시 넘어서는 살살 걸어주시고 큰소리는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같이 노력할게요.

옆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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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읽을때 기분나쁜 부분 ㅇㅆ으면 말해저 수정하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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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기분나쁜거 하나도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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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진짜? 다행이다ㅍ퓨ㅠㅠㅠ엉엉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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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잘썼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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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옆집사람들도 쓰니처럼 좋은사람이었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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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유 고마워 내 옆집분도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다ㅠㅠ고마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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