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포켓몬에 푸린알지?개가 맨날 부르는 자장가있잖아.내가 그거 불러줄때 잠잘잠 어릴때부터 정신적으로 좀 힘들었고 힘들일이 많았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불러줄게~”하고 불러주면서 머리뒤에 만져주면 잘잠. 지금25살이고 많이 괜찮아지긴 했는데,가끔 현생치여서 스트레스때문에 잠못자면 겁내 쭈뼛쭈뼛와서 불러달라함.어이없고 징그러워서 뒷머리는 안만져주는데 3살 많은 인간이 오죽 스트레스받아서 잠시나마 마음편하게 있고싶어 저럴까 안타깝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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