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들어온지 2년 다되가는데 그럼 이제 신입은 아니지않아? 근데 처음 들어올때랑 지금이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 미칠거같다..... 난 야근하고 바빠죽겠는데 그 직원은 일이 하나도 없어 정말로 단 한개도 없어서 그냥 점심먹고 시간되면 퇴근하는게 일과야 디자인팀이고 나랑 그 직원 둘뿐인데 디자인을 너무 못해서 시안 내라고 하면 세달네달은 걸리는데 보고있으면 헛웃음이나 그동안 안봐주는것도 아니야 자료조사 시키고 컨셉까지 다 잡아줘서 매일매일 코치해주고 하는데 정말 못따라온다 그래서 그 일 다 내가 다시해야하고 일만 더 늘리는느낌.. 없는게 도와주는거같아ㅠ 분명히 언제까지 해야해~ 라고 해도 그날이 되도록 보여주지도 않고 해놓지도않아 어쩌라는건지.. 걔입장에서 여기가 진짜 꿀이겠지 자존심 좀 굽히면 놀고먹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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