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좀 유명한 미용실 (차홍같이 고가는 아니야..)에서 4만원주고 뿌염하고 왔는데.. 집 오니까 귀랑 머리쪽 피부에도 다 염색이 돼서 이지경이야.. 집에서 염색한것보다 심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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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좀 유명한 미용실 (차홍같이 고가는 아니야..)에서 4만원주고 뿌염하고 왔는데.. 집 오니까 귀랑 머리쪽 피부에도 다 염색이 돼서 이지경이야.. 집에서 염색한것보다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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