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발육이 빨라서 11살때 생리하고 가슴도 엄청 컸어 성희롱 일상이였다.. 다 말랐는데 가슴만 커서 옷도 자유자재로 못 입어 무조건 펑퍼짐한거 입어야해 남녀노소 안 가리고 다 쳐다봐 ㅋㅋ 유방암 가족력이 있어서 아예 수술은 생각을 못해보겠어 무서워.. 하 정말 힘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5) 게시물이에요 |
|
어릴때부터 발육이 빨라서 11살때 생리하고 가슴도 엄청 컸어 성희롱 일상이였다.. 다 말랐는데 가슴만 커서 옷도 자유자재로 못 입어 무조건 펑퍼짐한거 입어야해 남녀노소 안 가리고 다 쳐다봐 ㅋㅋ 유방암 가족력이 있어서 아예 수술은 생각을 못해보겠어 무서워.. 하 정말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