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내가
우리 OO보러 같이 갈래? 나 OO 좋아하거든! 일케 톡을 보냇다 치면 답장이
나도 OO 좋아해! OO은 어쩌구저쩌구...
이렇게 와 그렇게 같이 OO 얘기를 하다 보면 같이 가자고 햇던 내 말은 잊혀지고 언급도 안 함...
이게 한두 번이 아니고 내가 뭐 물어보거나 제안할 때마다 은근히 이러는데 좀 스트레스 ㅠㅠㅠㅠ 싫으면 싫다고 하지... 내가 눈치가 없는 건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아니 그래도 아예 무시하는 건 나도 말하고 머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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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