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버티기만 했고 내가 발버둥치면서 지키려고했던 것들은 다 망쳐졌고 매년 점점 날 고통스럽게 하는 것들은 하나씩 더 생겨나고 이제 진짜 한계다. 진짜 이럴거면 날 왜 태어나게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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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티기만 했고 내가 발버둥치면서 지키려고했던 것들은 다 망쳐졌고 매년 점점 날 고통스럽게 하는 것들은 하나씩 더 생겨나고 이제 진짜 한계다. 진짜 이럴거면 날 왜 태어나게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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