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곧 중요한 면접있어서.. 근데 이러면 나중에 꼭 너 걱정해서 입원도 못했다 이러는데 다른 엄마들도 이러늬.. 물론 엄마가 자식걱정되는건 이해하는데 몇년째 병원에서 입원말고도 뭐 스트레스 받지말라 등 이야기 했는데 그때 너가 대학입시 /재수/ 면접 있었잖아 뭐 이렇게 얘기하니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번에 언니가 왜 맨날 자기 핑계대냐고 그냥 입원하라고 워딩 좀 쎄게 말해서 싸웠고..ㅠㅜ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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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곧 중요한 면접있어서.. 근데 이러면 나중에 꼭 너 걱정해서 입원도 못했다 이러는데 다른 엄마들도 이러늬.. 물론 엄마가 자식걱정되는건 이해하는데 몇년째 병원에서 입원말고도 뭐 스트레스 받지말라 등 이야기 했는데 그때 너가 대학입시 /재수/ 면접 있었잖아 뭐 이렇게 얘기하니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번에 언니가 왜 맨날 자기 핑계대냐고 그냥 입원하라고 워딩 좀 쎄게 말해서 싸웠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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