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1727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65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당황해서 일단 세탁소에 바지 찾으러 간다했는데 이미 찾아옴... 집에 무ㅓ 들고 가냐
대표 사진
익인1
편의점 들러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편의점 왜...?? 바지 팔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응???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과자 같은 거 사가라고 한 건데..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 아 이해를 못했어 그런거구나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졸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웃곀ㅋㅋㅋㅋㅋㅌㅌ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 이거 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ㅋㅌㅌㅋㅊㅌ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 편의점 들러서 초코우유및 과자 국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일 찾으러 오라고 했다 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나온김에 군것질이나 사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직 세탁소에서 안됐다고 했다구 하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편의점 과자 머글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세탁소 아주머니 외출중 종이 붙어있다구 하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 이거 좋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이거 완전 똑똑인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집앞에서 친구만나서 얘기하고 들어왔다해 얘기가 재밌어서 찾아오는거 까먹었다고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2 세탁소 가는 길에 친구 만나서 떠들다가 잊었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걍 아직 세탁 안됐다고 하고 먹을거나 사들고 들어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3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5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편의점 가서 먹을 거 사고 세탁소는? 하면 아 맞다 하면 될 둣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과.. 그냥 슈퍼에서 먹을거나 좀 사서 들어갔는데 아빠가 바지는 어딨냬서 내일 찾으러오랬다고 했더니 또 담배피고 왔구만 이랬어 내가 반년전쯤 담배피다 걸린적 있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으아 아찔하다 많이 안혼났어?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혼나진 않았어... 걍 한숨쉬듯이 말하고 끝남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역시 부모님은 못 속여...나까지 무서워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호우...예리하시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부모님 눈은 못속이네 진짜.. 저 말들만 보면 눈치못챌만한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당황한 표정 느끼셨나보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우 내가 걸릴까봐 무서워서 본가갈땐 담배을 안챙겨가,,,어흑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래서 엄마아빠 있을땐 나가지도 않는데ㅠㅠㅠㅠㅠ 원래 6시30뷴에 집에 오면서 오늘 갑자기 5시 40분에 아빠가 집왔오 게다가 나 이거 금연전 막대여ㅛ다고 억울해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222 나두 ㅋㅋㅋ 연초는 꿈에도 못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자연스럽게 빵이나 치킨 포장해오자~~저녁 먹기 전이라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부모님은 진짜 못속이나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난 그래서 친구랑 통화하러 나가는 척해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에궁 담배 냄새가 아직 남아있었나보다ㅜㅜ(아닐수도 있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마 그건 아닐거야ㅜㅜ 집에서 만난게 아니라 내가 사가지고 집가다가 좀 거리 있는 갈림길에서 다시 집 나오시는 아빠랑 마주친거라ㅠㅠ 그냥 촉인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빠 인티하는 거 아니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이게모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상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 : 나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ㅋㅌㅌㅋㅋㅋㅋㅋ편견없엌ㅌ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아빠다.
나 사실
인티한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ㄴ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 이거 첫댓이었으면 뿜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전담사자... 전담사고 난 희망을 얻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려고 했었는데 피워보니까 전담은 뭐라 그러지 목넘김이 없어서 그런지 피는것 같지도 않더라고ㅠㅠ 뭔가 육미리 피다 일미리 피면 느낌도 없는것처럼?? 하지만 이제 진짜 금연 간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블랙유니콘 액상은 못필정도로 목넘김이 있어서 난 이런 건 못피고 멘솔같은건 피니까 연초생각 잘 안나더랑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나 요즘 전담잘안피고 연초핌ㅎ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금연해 ...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할거긴 한데 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성인이면 피는건 내맘인데 눈치보기 싫다 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폈으면 담배 냄새 때문에라도 걸리긴 혔겠다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월급에서 얼마정도 저축하고 얼마정도 써?
16:03 l 조회 1
너무 남한테 맞춰주는 건 어떻게 고쳐.....?
16:03 l 조회 1
조심해야 하는 옷 또 하나
16:03 l 조회 2
27살인데 노답으로 살아서 지금 700밖에없어…..1
16:02 l 조회 7
필립스 라떼고 사고 싶다
16:02 l 조회 1
얘들아 보통 프차카페 알바하몀
16:01 l 조회 15
하 지하철 할아버지들 그냥 밀치고 가는거 남자들한텐 안그래?
16:01 l 조회 9
남자 33~34살 보면 딱 봐도 아저씨 같아?8
16:01 l 조회 22
서울에서 살수 있으면 무조건 서울 사는거 추천이야?
16:01 l 조회 7
갤탭쓰는사람 어떤기종써?2
16:01 l 조회 7
꿈빛파티시엘 실사간으로 봤던 사람 너네 몇년생임 4
16:00 l 조회 9
남들이 우리누나 보고 이쁘다고하면
16:00 l 조회 11
인스타 해킹은 해결못해?2
16:00 l 조회 9
아파서 입맛 없을 때 먹을만한거 죽 말고 또 뭐 있을까4
15:59 l 조회 11
익들아 손톱 물어뜯지않으려고 하는데 영양제랑 강화제❓4
15:59 l 조회 8
레이어드컷 이제 스테디인가?4
15:59 l 조회 26
내 최애식당 집근처로 건물지어서 이사온대!!!!!!!!!
15:58 l 조회 11
친구한테 정떨어졌는데..... 9
15:58 l 조회 30
요가밴드로 등이랑 팔뚝 운동이 되네..
15:58 l 조회 10
본인표출 얘들아 그럼 이바지는 이뻐?8
15:58 l 조회 6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