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지도 않고 나가도 아침이나 밤 늦게만 나갔었는데 방금 뭐좀 사온다고 좀 번화가..? 쪽 갔는데 사람 많이 다니는데 진짜 뭔가 너무 낮설었어...ㅋㅋㅋ 뭔가 벅차오르는데 이게 좋은쪽으로만 그런건 아니고 그냥 수능 망하고 집에 있기 싫어서 맨날 밤늦게까지 사람 많은 번화가 걸어다녔는데 그때 생각나고 스무살이라고 애들 다 술마시러 다닐 때 아는 애들 만나기 싫어서 막 또래 애들 많이 있는곳 피해서 다녔던거 기억나 너무 슬프다 내 인생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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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지도 않고 나가도 아침이나 밤 늦게만 나갔었는데 방금 뭐좀 사온다고 좀 번화가..? 쪽 갔는데 사람 많이 다니는데 진짜 뭔가 너무 낮설었어...ㅋㅋㅋ 뭔가 벅차오르는데 이게 좋은쪽으로만 그런건 아니고 그냥 수능 망하고 집에 있기 싫어서 맨날 밤늦게까지 사람 많은 번화가 걸어다녔는데 그때 생각나고 스무살이라고 애들 다 술마시러 다닐 때 아는 애들 만나기 싫어서 막 또래 애들 많이 있는곳 피해서 다녔던거 기억나 너무 슬프다 내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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