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떨어져 지내다가 최근에 다시 같이 사는데 굶고 다니는 거 보시더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셔서 내가 좋아하는 반찬 다 해놓고 출근 하셨어..집밥 간만 이라서 눈물 흘리면서 먹었어... 진짜 효도 해드려야지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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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떨어져 지내다가 최근에 다시 같이 사는데 굶고 다니는 거 보시더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셔서 내가 좋아하는 반찬 다 해놓고 출근 하셨어..집밥 간만 이라서 눈물 흘리면서 먹었어... 진짜 효도 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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