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노인분들 부터 분명히 같은 한국말 하는데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이 있음 난 진짜 이거 알바하면서 모르는 사람에 대한 거부감 진짜 심하게 생김 특히 노인분들, 그 딱 길거리에 보이는 정신 안 좋으신 장애인분들 진짜 너무 무서움 저번에 어떤분이 매장안에다가 소변 볼라고 해서 진짜 말리는데 식겁하고 정말 쌍욕하고 싶었음 도대체 왜 이런분들은 보호자랑 같이 안 다니는 건지.. 이게 일상생활이 되는거라 생각하는 건지 의문임 진심 빡쳐 21년 살면서 만나보지 못한 이상한 사람들 편의점 4개월하면서 다 만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이제 눈으로 쌍욕하는 법도 익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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