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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내가 미술하는데 늘 잘 그린다 소리듣으면서 초등학교 다녔어 난 나름대로 내가 재능이 있는줄알았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 와서 어떤 친구를 만났어 그림도 잘그리고 공부도 엄청 잘 해 괜히 열등감이 생기고 착한 친구라 그런 생각하는 내가 미워지고..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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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궁금하다 진짜 난 심지어 친구랑 같은 전공? 분야?도 아닌데 그 친구가 너무 부럽고 열등감 생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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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랑 비교하지 말고 과거의 나랑 비교하면 저절로 타인이랑 비교는 사라지고 나한테 집중이 돼 쟤보다 잘해야지 말고 과거의 나보다 잘해야지에 집중하면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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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떤 사람이 하나에 몰빵재능이 있으면, 그 사람이 재능 없는 분야에 내 재능이 분배돼 있더라 그 사람이랑 차이나는 정도만큼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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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사람은 다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면 편할 듯 그 친구도 어딘가엔 결핍이 있을거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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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정해야함... 현실을 못 받아들이고 계속 질투하고 미워하는 거 진짜 남들 눈에 추해보이더라고 왜냐면 내가 질투 엄청 심했거든... 그 애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밉고 칭찬 받는 거 보면 내 자존감 떨어지고 걔가 실수하는 거 보면 안심되고 그랬는데 다 부질없어 걔는 걔고 나는 나더라... 난 깨닫고 나서는 그 친구가 잘 되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칭찬해주고 그랬어 그걸로 끝내고 날 깎아내릴 필요는 절대 없어 각자의 장점이 다른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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