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나 진짜 잘챙겨주는데 내가 좀 칠칠맞지못해서 질질거리는데 난 나름 혼자 잘챙기거등 근데 언젠가부터 거의 아빠가 딸 대하듯이 대햌ㅋㅋㅋ큐ㅠㅠㅠ4살짜리 딸 있어서 버릇처럼 그러는거같은데 난 20대 중반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목에 담걸려서 멍들었는데 진심 너무 딸대하는 말투로 아니 이런...피부도 여린 애한테 무슨 안마를 한거야...하면서 걱정하는데 나 낳은줄알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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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나 진짜 잘챙겨주는데 내가 좀 칠칠맞지못해서 질질거리는데 난 나름 혼자 잘챙기거등 근데 언젠가부터 거의 아빠가 딸 대하듯이 대햌ㅋㅋㅋ큐ㅠㅠㅠ4살짜리 딸 있어서 버릇처럼 그러는거같은데 난 20대 중반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목에 담걸려서 멍들었는데 진심 너무 딸대하는 말투로 아니 이런...피부도 여린 애한테 무슨 안마를 한거야...하면서 걱정하는데 나 낳은줄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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