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면접 11월에 잇어서 친구랑 서울 가서 맛ㅅ난것도 먹고 예쁜 것도 사려고햇는디 엄마가 자꾸 기빨린다고 생각 잘하라고 그랫어.. 엄마는 서울에 잘 아는 지인 만나려고 나랑 같이 가려는 것 같은데... 근데 그 지인을 나도 봐야된대 .. 그냥 뭐 오랜만에보는거라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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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면접 11월에 잇어서 친구랑 서울 가서 맛ㅅ난것도 먹고 예쁜 것도 사려고햇는디 엄마가 자꾸 기빨린다고 생각 잘하라고 그랫어.. 엄마는 서울에 잘 아는 지인 만나려고 나랑 같이 가려는 것 같은데... 근데 그 지인을 나도 봐야된대 .. 그냥 뭐 오랜만에보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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