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보면 그럴 수도 있을거라 생각 들기도 함.. 당연히 기업 입장에서는 아파도, 힘들어도 참고 자기한테 주어진 일을 하는 일꾼을 원하지 자기 힘들다고 대충하고, 안해버리고 이런 사람 원하지 않을듯.. 모든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일단 대학을 잘 갔다는건 중고등학교때 놀고싶은거, 자고싶은거 참아가면서 공부하고 공부가 잘 안된대도 끝까지 될때까지 해봤다는 거잖아 아님 머리가 좋거나.. 수능 한달 좀 더 남음 재수생이 죽을 듯이 아픈 것도 아니고 좀 힘들다고 학원 안가는게 말이 되냐고 대학생인 나도 다음주부터 시험이라고 이 시간에 일어나서 공부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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