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촉 좋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고 주변 사람들이 새로운 일을 한다거나 사소한거라도 아 저건 안될 것 같다 저거 하면 실패할 것 같다 느낌이 오고 찝찝한 느낌? 이 들때가 많음 그러면 대부분 다 실패하고 피해보더라 제일 컸던게 친구가 갑자기 공무원 준비한다고 하길래 아 뭔가 안될 것 같은데 했거든 그래도 응원은 해줬어 근데 친구가 몇달 하다 보니까 힘들어서 때려치운다고 하더러고 뭔가 사소한게 되게 많은데 하나하나 설명해주기 어려움... 그리고 자살하거나 사고로 돌아가신 유명인 분들 돌아가시기 전에 인터넷에 뜨는 사진 같은 거 보면 뭔가 기분이 이상하고 찝찝하고 오래 못 살 것 같다는 느낌? 이 들고 그 분은 꼭 돌아가시더라 그래서 그 뒤에 아 내가 이래서 찝찝하고 느낌이 안좋았던 거구나 했어 신기있어보여? 요즘따라 생각이 많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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