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흔해빠진 이름이라서 가끔 속상할때도 있다 뭔가 내가 평범하게만 살것 같고 막 그래..ㅋㅋㅋ... 바보같은 생각이긴 한데 나도 특별한 이름 갖고 싶다.. 개명하고 싶긴 한데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서 바꾸기도 뭐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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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흔해빠진 이름이라서 가끔 속상할때도 있다 뭔가 내가 평범하게만 살것 같고 막 그래..ㅋㅋㅋ... 바보같은 생각이긴 한데 나도 특별한 이름 갖고 싶다.. 개명하고 싶긴 한데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서 바꾸기도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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