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하비를 위한 바지라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바지들 입고 역시 나는 바지는 아니구나.. 하고 살아왔는데 오늘 롯데마트 갔다가 진짜 잘맞고 예쁜 바지 하나 샀어ㅜㅠㅜㅡ 몇 년만에 청바지 입겠다ㅜㅠㅜ 지금 너무 행복해 헤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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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하비를 위한 바지라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바지들 입고 역시 나는 바지는 아니구나.. 하고 살아왔는데 오늘 롯데마트 갔다가 진짜 잘맞고 예쁜 바지 하나 샀어ㅜㅠㅜㅡ 몇 년만에 청바지 입겠다ㅜㅠㅜ 지금 너무 행복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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