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나쁜 소리를 듣던, 자기가 손해보는 상황이던 뭐던 걍 헤헤 웃고 말아버려서 내 친구가 너무 속답답해ㅠ 저러니까 오히려 애들이 더 깔보고 더 무시하면서 일부러 막 놀리기도 하고 그러거든? 그러면 야아~ 하지마 이런다거나 콕 쥐어박는 시늉하고 그냥 웃고 끝내버려ㅠㅠㅠ 나같으면 진짷화가 머리 끝까지 날 것 같은데 왜 화 안내냐고 모라구 해도 자기는 별로 화가 안난대.. 분명 과하게 놀리는 상황이였는데도 별 기분 안나빴대 근데 진짜 별 생각없어보여서 내가 옆에서 더 뭐라 말할수도 없는 상황... ㅠ 외동에다가 귀한 집에서 엄청 화초같이 자란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건가 원래 좀 외동들이나 순둥순둥한 익인이들 다들 그러니ㅠㅠ 뭐든 별 욕심도 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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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