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절대 절대 귀신 씌지 않는 이상 그럴 일은 없지만 지하철 기다리다가 갑자기 철도에 뛰어든다든지 옥상 난간에 서있다가 충동적으로 뛰어내린다든지.. 아기나 강아지 안아들고 있다가 떨어뜨린다든지.. 내가 갑자기 그럴까봐 무서움 그래서 난 지하철역에 서있을때도 벽쪽에 바짝붙어서서있고 난간 근처에도 잘 안가.. 뭔가 갑자기 뛰어내릴까봐ㅠ 지금까지 한번도 그런적없지만(그래서살아있는거겟지만ㅋ) 뭔가 그런 충동이 들까봐 무서워서 몸 엄청 사림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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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절대 절대 귀신 씌지 않는 이상 그럴 일은 없지만 지하철 기다리다가 갑자기 철도에 뛰어든다든지 옥상 난간에 서있다가 충동적으로 뛰어내린다든지.. 아기나 강아지 안아들고 있다가 떨어뜨린다든지.. 내가 갑자기 그럴까봐 무서움 그래서 난 지하철역에 서있을때도 벽쪽에 바짝붙어서서있고 난간 근처에도 잘 안가.. 뭔가 갑자기 뛰어내릴까봐ㅠ 지금까지 한번도 그런적없지만(그래서살아있는거겟지만ㅋ) 뭔가 그런 충동이 들까봐 무서워서 몸 엄청 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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