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래 그만두려고 했던건데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말씀 드린거거든 사장님이 뭔가 미안하셨나봐 전화하시더니 너무 미안하다고 밥이라도 한번 먹자고 하셨어 1년 다녔는데 시원섭섭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