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로 다른 알바생들이랑도 일해봤는데 진심 내타임에 같이 일해야하는 친구두명이 둘 다 나랑 좀 안맞는것 같아 대화를 하다보면 괜찮은데 뭔가 본인의 기분에 따라 눈치를 보게 만든다해야하나 ㅜㅋㅋㅋ기분이 좋아보이면 나도 막 말걸고 싶어지고 이러는데 안그래도 나는 못해서 실수 많이 해서 피곤하거나 기분 안좋아보이면 그냥 나도 입꾹다물고 일함 ㅜ 그리고 자기가 피곤하거나 이러면 내가 조금만 실수해도 이러면 안되잖아요...왜이러신거예요...약간 이런식으로 좀 짜증섞인 말투로 한다해야하나 ㅜㅜ그러니까 더 말도 못걸겠고 눈치가 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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