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더치페이 형식처럼 딱 얼마 나왔으니까 보내! 이런게 아니고 밥값이 3만원 나와서 내가 내면 남친이 마트에서 장볼때나 뭐 디저트로 3만원치 사는? 이런편이야 근데 내가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고 따로 자취해서 혼자살아서 경제적여건이 없어ㅠ 거기다가 알바해서 남는돈도 몇만원 밖에 안남고 그걸 남친도 알아.. 남친은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거든? 근데 꼭 나랑 뭐 먹을때나 그럴때 밥값 좀더 많이 나오면 카드 자기가 안내고 뒤로 빼고 나중에 마트가서 밥값보다 덜 산다.. 요즘에 그래 ㅠ 거의 나 남친 6:4로 내는 느낌 .. 솔직히 나는 돈 없는데 티 내기 싫어서 표정관리 안하고 같이 놀거든? 근데 요즘들어 그런 행동 너무 티나서 만나기 싫고 다음주에 할말 다하고 차단 할까 생각중인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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