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랑 연우랑 팽이놀이 하다가 연우가 이겼는데도 하영이는 자기가 이겼다고 귀엽게 땡깡? 부리는데 바로 그러면 안된다고 교육 시키더라.. 오빠가 잘한거는 오빠가 잘했다고 인정하고 칭찬 해줘야 한다고 아직 두 돌도 안된 애라 그냥 그정도는 그래그래~ 하고 귀엽게 넘어갈 줄 알았는데 저렇게 사소한 것도 어렸을때부터 얘기해줘야 되는구나 싶었다.. 엄마도 옆에서 보는데 저래야 애가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때도 막무가내로 우기고 그런거 안한다고.. 애 키우는거 진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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