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듣자마자 왠지 모르게 엄청 차분해졌어 ㅋㅋㅋ 그래서 뭔가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유서 쓸 종이 꺼냈음 유서 쓰고 죽진 않겠지만 이거라도 쓰면 좀 나아질까 싶다 이거 쓰고 마음 좀 정리 하고 내일 바로 정신병원 가보려구 죽지는 않을거니까 걱정 안해도 됑!!! 완전 어릴 때부터 우울증이었는데 엄마가 계속 부정해서 병원을 못 갔거든 이번 일을 계기로 나도 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당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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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듣자마자 왠지 모르게 엄청 차분해졌어 ㅋㅋㅋ 그래서 뭔가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유서 쓸 종이 꺼냈음 유서 쓰고 죽진 않겠지만 이거라도 쓰면 좀 나아질까 싶다 이거 쓰고 마음 좀 정리 하고 내일 바로 정신병원 가보려구 죽지는 않을거니까 걱정 안해도 됑!!! 완전 어릴 때부터 우울증이었는데 엄마가 계속 부정해서 병원을 못 갔거든 이번 일을 계기로 나도 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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