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8시부터 새벽1시까지 피아노치고 아침 7시에 피아노치고 화나면 발 쿵쾅쿵쾅거리고 할머니랑 대화소리 다 들릴정도로 싸우고 화나면 아아아아악 소리질려 이제 관리사무소에 연락하기도 미안할정도로 저게 5년동안 무한반복이었어 부모님이랑 따로살고 할머니할아버지랑만 살아서 노인분들이라 더 말도 안통해서 고생했어ㅠ 언제 애랑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키도 커가지고 진짜 나 죽일듯이 째려보는거야 그냥 아예 마주보고 대놓고 아진심 무서웠어 미친애같았어 그리고 진짜 화나면 애가 미친사람처럼 소리를 꽥꽥 지르거든 뭔일날까봐 ㄹㅇ 무섭다 애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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