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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나27살인데 가끔가다 어릴때부터 싸우면 저랬어 

쌍욕을해 ㅇㅇ년아 이러면서 

이거어떻게하는게좋을가 

넘화나고상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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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는 뭐 네가 고칠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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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오빠도이렇게얘깅했어., 익인.정말그런걸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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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론 네 입장이나 생각을 말할 순 있겠지 근데 아버지는 욱해서, 화나서, 참을 수가 없어서 등등의 이유를 대면서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음을 어필하실 거야... 결국엔 자기합리화고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는 거지 그래도 네가 너무 심적으로 힘들다고 아빠한테 얘기하고 부모님께 둘이 싸울 때마다 내가 너무 힘들다고 꼭 이야기는 전달해드려 그래야 알긴 하시지 본인들이 내 자식의 정신건강을 얼마나 망치고 있고 피폐하게 만들고 있는지... 절대 하루아침에 싹 바뀌질 않아 이미 그렇게 각자 생각대로 몇 십년을 살아오신 분들이라 쉽게 안 바뀌어 그래도 자식으로서 네가 해야할 말은 꼭 하면서 살아 나중에 후회해 그 때 왜 그렇게까지 하면서 내 앞에서 싸운 거냐고 안 묻고 넘어가면 원망만 심해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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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집도 싸울 때 서로 욕하던데 심할 때는.. ㄹㅇ 이해 안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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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느낀 기분 그대로 말하면 안될까? 아빠가 엄마한테 000년이라고 욕할때마다 너무 화나고 상처된다고.
자식이 그렇게 말하면 좀 각성하시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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