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헬스장만 가면 자꾸 힐끔힐끔 다 쳐다보는거지ㅠㅠ 스쿼트 2시간 때리고있는데 어쩐 아저씨가 며칠 지켜봤는데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여기저기 코칭해주시고ㅠㅠ 대충운동하는 사람이면 알려주고 싶지도 않은데 내가 너무너무 열심히해서 괜찮으면 안아프게 운동하도록 코칭해주고싶다고 하시더라고ㅠㅠ 근데 진짜 무릎이 아픈데 무식하게 참고 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 딱 2주 운동방법 트레이닝 시켜주겟다고해서 번호드림.... 근데 이분은 우리 아파트 화장님이시기도 하고 찐으로 운동을 좋아하셔서 내가 알려줘서 감사하다하니까 진짜 운동을 알려주고 싶은 목적이 있으신 운동을 사랑하시는 분이야ㅋㅋㅋㅋㅋ근데 또 아무래도 가정이 있으신 분이라 내가 행동이 너무너무 조심스러워😓😓 그냥 이제 신경쓰지 마시라고 하려구 오늘은 주말이라 또 점심먹고 헬스장서 버닝하고있는데 계속 주변 알짱거리던 남자가 번호좀 달래ㅠㅠ.... 모쏠이라 외롭긴한데.... 잠깐봤다고 번호달라는 사람이랑 연애를 시작하고싶진 않아서... 순간 번호 훅 줬다가 연락왔길래 죄송하다고 함ㅠ 시선안받고 고독하게 운동하고싶다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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