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택시 싹 다 없애고 대중교통을 좀 더 배차시간이라든지 이런 걸 늘리고 더 활성화시키는 게 낫지... 모든 택시기사님들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택시 10번 타면 8번은 기분 상하고 컴플레인 걸게 됨 진짜 들어가기 힘든 길이라고 내리라고 하질 않나 난폭운전을 하지를 않나 무례한 질문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급한데 내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참는 것도 한계가 있지 운전자 입장으로도 택시는 너무 최악이었음 일부러 자기 유리한 상황인 거 알고 과속해서 갖다박고 내 차 블박 없는 거 알자마자 자기 블박도 떼버리고 없다고 모르쇠해버리고 (하필 씨씨티비 사각지대임 또) 끼어들기 난폭운전 너무 심하고 하루에 두 번은 꼭 택시랑 사고날뻔 함 진심으로 자기가 일부러 갖다박아놓고 보험사 짱짱하니까 다친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 일도 못하고 경찰서 왔다갔다 합의 어쩌구 그러고 있는데 다친 곳 하~~~ 나도 없으면서 드러누워서 합의금 200 부르고 있고 ㅋㅋㅋ 내 차는 앞이 걍 나가서 폐차 직전이었는데 차 뽑은 지 한 달도 안 돼서... 택시를 없애는 건 솔직히 내가 지금 너무 감정이 상해있어서 억지인 것도 맞고 인정하고 내가 이기적이고 나쁜 것도 아는데 차라리 착한 운전기사님들은 대중교통으로 보내거나 아님 차라리 진짜 택시 운행 자체를 엄청 까다로운 심사 이런 걸 통해서 뽑았음 좋겠음 승객 상대하는 마인드라든지 이런 면접도 보고 어플이라든지 아님 뭐 기사님에 대한 평가 이런 게 좀 더 활성화되게 적극적으로 조치 취하거나... 컴플레인 걸 때도 택시 회사에 전화해라 해서 전화하면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이고 진짜 이제는 택시 지나가는 것만 봐도 치가 떨림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도 무조건 보행자 우선인데 잠깐이라도 안 서고 사람 칠 것처럼 속도 미친듯이 내서 지 먼저 지나가는 것도 대부분 택시임 운전할 때 유도리 암묵적 질서 배려 이딴 거 하나도 없고 승객한테 대하는 것도 진짜 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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