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대치동 현강 처음 갔는데 진짜 내 대각선 앞에 앉은 어떤 애가 지 옆에 애 조니까 막 눈 앞에 손 흔들어서 자는지 안 자는지 확인하는? 그런거 있잖아 그거 처음에 해서 선생님이 웃고 넘기면서 친구가 졸면 깨워줘야지~ㅋㅋㅋㅋ 이러고 넘어갔더니 진짜 관심받고 싶어하는건지 삼십분 내내 그 짓거리함 진짜 거슬려서 죽는 줄 쌤이 나중에는 뭐하냐고 집중하라고 주의줬는데 계속함 그리고 자꾸 딴 말하고 재미도 없는데 갑자기 개이상한 소리하고 흐름 끊으면서 갑분싸 만들고... 수능 46일 남았는데 진심 뭔생각인지 하 다시 생각하니까 개화난다 진짜 걔 뒷통수랑 입을 진짜 개때리고 싶었어 다음주도 걔가 있겠지... 벌써 화난다 진짜.... 걔 나갔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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