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모르고 내용만 쪼금 기억나는데
1. 어떤 할아버지(주인공.. 내 기억이 맞으면 할아버지야) 옆집에는 철부지인 흑인 청년이 살고 있음 얘랑 쓰레기 제때제때 버리라고 실랑이 함(흑인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
2. 그리고 영화 중간에 상담소? 구청 같은 곳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좀 중요한 장면 같아ㅠㅠ 이 곳에서 화를 내다가 쫓겨난 여자랑 주인공이랑 말을 트게 됨 여자 집 가서 변기통도 고쳐줌
3. 할아버지가 뭘 신청을 해야해서 전화를 하는데 자꾸 뭐 하라그럼. 근데 할아버지는 신문물에 익숙하지 않아서 헤매다가 결국 구청으로 가서 거기 컴퓨터로 도움을 받음 그 과정에서 옆에 앉는 청년한테도 도움 받고 그래
앞부분은 노인들의 디지털 소외..? 사회적 소외계층을 다룬 영화 같은데 기억나는 익 있을까ㅠㅠㅠㅠ 앞부분만 봤거든 그래서 뒤에 이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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