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00일 이제 조금 넘었는데 사귀기 극 초반쯤에 내가 연락때문에 서운해 한적이 있어 그때 남친이 자기를 1순위로 두지 말고 내 할일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고 그랬고 자기를 너무 기다리지 말고 신경을 덜 써달라는식으로 말했어...난 그 말 듣고 약간 충격?을 받았는데 그래도 남친이 좋으니까 나두 공부나 다른거 하면서 남친한테 매달리지 않도록 노력했어 그래서 지금은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연락 잘 안돼도 이해하고 전화 할때도 내일 피곤하니까 얼른 자!!! 이러면서 먼저 끊자고 하는데 (일 때문에 피곤할까봐ㅠㅠ) 그럴때마다 자꾸 자기 재우냐고....서운하다 그러고 요즘따라 나한테 내가 자기를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다고 말 하고...자기를 좀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대 근데 자기를 너무 기다리지말고 할일 하라고 한건 본인이잖아..? 왜 지금은 내 할일 하면서 애정표현도 적당히 하고 일도 기다려주는데 왜....서운하다고 하는거지..??? 남자친구 심리는 뭘까...막상 내가 덜 신경쓰니까 짜증나나?? 나보고 뭐 어쩌라는건지...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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