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자주 싸우셨고 아빠 바람피고 엄마가 아빠 때리고 엄청 싸우다 집에 경찰도 오고 응급실도 가보고 20살땐 엄마랑 같이 아빠 바람핀 정황 내용 정리 하기도 하고 그랬었음. 오빠는 부모님과 트러블로 집도 자주 나가고 사춘기때는 나도 자주 때리고 해서 엄청 사이 안 좋다가 진심으로 사과 받고 성인되고는 절대 그런 일 없어서 앞 일들 점점 까먹는다 해야 하나 별 생각 없음ㅋㅋㅋㅋㅋㅋ 생각하기 싫고 절대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데 뭔가 내 성격이 되게 긍정적이고 밝앗 나열된 건 되게 힘들어보이는데 살면서 내가 그렇게 힘들다고 느끼지도 않았고 엄마가 엄청 밝고 사건 사고 없을 땐 나름 화목하게 서로 아껴주면서 잘 지내서 그런가 딱히 큰 상처랄게 없음...몬가 새삼 신기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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