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들어와서 에타에서 게임같이하자길래 그때는 심심해서 같이했어 근데 그 후에 약간 나 좋아하는거 티내.. 난 연하남관심없고 무엇보다 얘랑 말이잘안통해서 별로란말이야 진짜 마음이 하나도 없어.. 근데 자꾸 술자리에서 나오고싶은데 전화걸어달라는둥 심심하니까 전화하자는둥 전화하자고 자꾸 그래 저번에 난 친한친구랑도 전화안한다고 거절했거든 근데 자꾸 말을꺼내.. 어떻게 거절하지?? 친한 동생+게임친구로는 좋아서 연끊고싶지는 않거든.. 같은 동아리라서 더욱 손절하기도 좀그렇고..

인스티즈앱
스타벅스에 충성층 있는 디저트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