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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어제 자는데 잠이 잘 안 들어서 그냥 누워있는데 

엄마가 세상 깊은 한숨을 계에에에에속 쉬는 거야 엄마가 한상 걱정이 많은 편이라ㅜㅜ 

그래서 내가 무슨 걱정있나 하고 엄마한테 엄마 어제 계속 한숨 쉬던데 무슨 일 있어?? 라고 했거든 

 

엄마가 짜증내면서 난 한숨도 못 쉬냐 넌 왜 빨리 안 자 집착하니? 이러길래 

난 엄마 걱정해서 그런건데 저렇게 말하니까 어이없고 난 그저 걱정하는 마음이었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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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둘다 예민한상태인듯 그냥 서로 조심하면서지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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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굳이따지자면 어머니가 좀 더 예민하시긴한데 걱정이 많으신가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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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구 ㅠㅠ 쓰니 놀라고 상처 받았겠다 ㅠㅠ
어머니가 지금 조금 민감하신가보다
사람이 살다가 작은 일에도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그런 날이 있잖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자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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