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 말실수하는게 아니라 그래도 몇년봤는데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굳이굳이 다른사람이 들으면 기분 상할말 꺼내는것 보면 진짜 스스로 그런 자각이 없는것같아서 신기해 나중에 물어보면 내가 그랬나?하고 까먹는걸로 봐선 자기가 말할때도 모르고 갑분싸된 그 느낌도 못느끼나봄... 그게 원래 자기성격이고 그래서 왕따당한적있다고하는데 성격이아니라 걍 사회성, 예의 문제인것같은데 어디까지 내가 간섭해야할지 모르겠음...내가 고쳐줘야하는건지 아니면 손절을 해야하는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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