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람들 다 그렇지 않다는 거 잘 알고 있고
지하철 탈 때도 도움 많이 받았었어! 좋은 사람 진짜 많아!
아니 근데.. 갔던 음식점이 세곳인데 세곳 다
내가 말하는 말투를 못 알아듣겠다고 그러고 왜 서울 와서 사투리로 주문하냐고 그러고
마지막으로 간 곳은 아예 메뉴판을 손으로 찍으라고 하더라고.. 그때 넘 상처 받아서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안 갔당......ㅠㅠ 내가 한글을 외국어로 읽은 것도 아닌데..
서울생활 오래한 친구들 보면 이런 곳 거의 없다던데 그냥 그 날 운도 더럽게 없었네 싶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