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분리수거하고있는데 시추데리고 있던 아줌마. 갑자기 주머니에서 개똥봉지 꺼내더니 봉지 분리해서 버리는 곳에 놓고 빠른걸음으로 도망감. 그때 부녀회장 아줌마가 개똥들은 봉지는 집에 종량제봉투에넣어서 버리는거라니까 자기는 몰랐다며 시추 안고 빛의 속도로 사라짐. ???? 이게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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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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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분리수거하고있는데 시추데리고 있던 아줌마. 갑자기 주머니에서 개똥봉지 꺼내더니 봉지 분리해서 버리는 곳에 놓고 빠른걸음으로 도망감. 그때 부녀회장 아줌마가 개똥들은 봉지는 집에 종량제봉투에넣어서 버리는거라니까 자기는 몰랐다며 시추 안고 빛의 속도로 사라짐. ???? 이게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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