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군대가고... 애가 놀고싶어하는건 알겠는데 우리집에 할머니 할아버지 있거든.... 근데 할머니가 몸이 좀 약하셔서 항상 조심하거든.... 여기가 강원도라서 확진자가 많이 없는데 그래서 일단은 조심하고 다녀오라했는데..... 찜찜하네
| |
|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
|
12월에 군대가고... 애가 놀고싶어하는건 알겠는데 우리집에 할머니 할아버지 있거든.... 근데 할머니가 몸이 좀 약하셔서 항상 조심하거든.... 여기가 강원도라서 확진자가 많이 없는데 그래서 일단은 조심하고 다녀오라했는데..... 찜찜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