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슬프다 상황도 밉고 너도 밉고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잘될 거라는 기대도 버린지 오래지만 아픈 건 어쩔 수 없네 왜 하필 수많은 사람들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너일까 나 자신한테도 화나 그냥 적당히 좋아하다 말걸 그래도 다음생엔 꼭 너랑 결혼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