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키에- 가쉽, 포춘킬러
가쉽은 한국인 입양아인 수는 미국에서 두번이나 파양을 당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수를 지켜보던 한 갑부의 부인이 수의 후원자로 수를 데려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집안의 둘째 아들인 공을 만나게 됩니다. 수는 처음에 자신에게 잘해주는 공을 보고 연심을 품게되지만 그의 엄청난 바람끼에 그 마음을 접게 됩니다. 그리고 수는 매우 유능한 사교비서로 공의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도중 공에게 대쉬를 하는 여모델을 떨어뜨리기 위해 공은 수를 이용해 게이발언을 하게 됩니다.
포춘킬러는 수는 변호사로서 자신의 의뢰인이 자신에게 청혼을 했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로펌에서 짤리고 돌아가던 도중. 비싼 차 재규어를 박게 됩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 재규어의 주인은 세계적인 스타인 공의 매니져의 차였고 여러 사정으로 인해 수는 공의 전속 변호사로 일하게 됩니다. 그리고 공의 밑에서 성정체성과 직업정체성을 잃고 일하는 수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MUS님 -Beyond my control, 여우사냥
Beyond my control에서 수는 그림복원사 입니다. 특이하게도 수는 그림에 깃들어져있는 그림들의 영혼(?) 을 볼수 있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꺼려하던 공의 의뢰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우사냥은 친구의 부탁으로 공의 연인 역활을 하게되는 수의 이야기입니다. 단편이라서 간단하게 읽으실수 있고 외국인 공입니다!
네르시온- blackjack
수는 얼굴은 못생겼지만 밤ㅇ..의 기술이 매우 뛰어나고 뒷세계에서 이름을 날리던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그 명예가 추락하고 새로운 인재들에게 밀려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믿었던 연인에게 버림받고 죽게 됩니다. 수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때는 환생을 하게되어서 죽어있던 어떤 황태자의 몸에 자신의 영혼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황태자의 젊음과 미모로 여러 공들을 유혹하고 뒷세계에서 이름을 날리던 능력으로 왕위를 쟁취하려는 이야기입니다.
단요한 - B씨의 반복되는 하루
집에서 게임을 하면서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B씨는 어느날 하루가 계속 반복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반복되는 하루에서 벗어나려 노력하던 도중 옆집에 꼬마아이가 살인을 당하는 모습을 보게되고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온갖노력을 하지만 살인마에게 자신이 죽음을 당하는 것이 계속 반복됩니다.
담적단 - 꿈꾸는 용이 잠든 나라
수는 왕자지만 천대받는 왕자였습니다. 그러다 강대국의 황태자인 공에게 수가 팔려가듯이 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수가 똑똑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문체도 좋았던 소설중 하나입니다. (비록 임신수긴 하지만,...)
매그넘- 보일러룸 1,2부
1부의 내용은 수는 한국입양아 이고 공은 그 입양된 집안의 아들입니다. 그 둘이 어느날 행방불명 되고 5일뒤에 보일러룸에서 발견됩니다. 3구에 탄 시체와 수는 온몸에 난도질이 되고 공은 손가락이 잘리는 등의 부상을 입고 발견이 됩니다. 그리고 치료를 받고 정신을 차린 수와 공은 그 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렇게 그 날은 잊혀져만 가는데 어느 날 문자로 '그날에 대해서 알아보자 -보일러룸-'이라는 내용이 발송되고 정신을 잃은 수와공은 한 텅빈 정신병동에 갖히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날에 있었던 일을 찾는 내용입니다. (엄청난 반전이..ㄷㄷ)
2부 위에 일이 잘 마무리 되고 평화로운 일상이 되는 듯만 했지만 수에게 스토커가 따라 붙기 시작합니다. 수의 주변인물을 하나씩 죽이면서 수에게 편지를 보내는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삑삑삑 - 검은 나비는 어디서 물을 마실까, Secret closet
검어물마는 경찰들에게 잡히지 않던 연쇄살인마 공이 형사인 수에게 반해서 순순히 잡혀줍니다. 그리고 보란듯이 탈주한 공은 잠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뒤 수에게 공이 쓴 안부편지가 전해지고 수가 맞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에피소드 형식의 소설입니다. 수에 과거에 대한 반전도 나옵니다.
Secret closet 은 수는 맞춤고급정장을 만드는 제봉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공의 할아버지가 남긴 유언을
공과 함께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악-막스 예이슬러.
특이하게도 살인마인 공이 진술을 하는 형식으로 내용이 진행이됩니다. 맨처음에 나오는 여캐때문에 노말이라고 착각할수 도 있지만 비엘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반전이 숨겨져 있는데!
콜드- 헐리우드 가쉽
수는 레코드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수의 나른하고 조용한 분위기 때문에 수를 은근히 지지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레코드점의 2층을 공사하는 것 때문에 한달간 휴업을 하게됩니다. 그 시점에 오랜만에 레코드 점에 찾아온 노부인을 만나게 되고 수는 그 부인의 집에서 잠시 머물게 됩니다. 알고보니 부인은 세계적인 스타의 할머니였습니다. (단편이라서 시간 남을때 읽을 때 좋습니다.)
장목단- 미국의 보통 10대 소년들 1,2부
미국으로 이민을 온 한국인인 수가 학교에서 인기쟁이 공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매우 현실적인 소설이라서 몰입도가 높습니다.
Vulpes - 호가지록
처음부터 끝까지 수가 불쌍한 소설입니다. 수는 한 대장장이의 아들로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황실의 권력다툼으로 일어난 암살의 누명을 씌게 되서 수의 아버지가 죽게 됩니다. 그리고 생계가 어려워진 수의 집안은 어머니가 몸을 팔아 간간히 먹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수의 어머니는 그것도 모자라 수를 한 황족에게 몸을 팔게 하는 데 그 황족이 수의 아버지를 죽게 한 공입니다. 그리고 그후 공과의 악연이 계속 됩니다.(마지막은 그래도 해피예요)
Russ- 인어의 별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한 소설? 쯤입니다.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던 수가 어느날 수상한 가게에서 작은 인어 한마리를 사게 되고 그 인어와 사랑에 빠지는 소설입니다. ( 그냥 심심풀이로 읽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내가 지식인에 답변한거 ㅋㅋㅋㅋㅋ
긁어서 복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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