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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11/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애들 이름쓰고 말 걸어조바 

일단 고죠 스쿠나 이타도리 후시구로 ㄱ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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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고죠 센세 사랑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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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하하하, 그래그래, 고마워.
(커다란 손으로 머리를 톡톡 두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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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가슴이 웅장해진다 센세 사랑해요 고죠 센세ㅠㅠㅠㅠㅠㅠㅠ 맨날 머리 쓰다듬어줘 하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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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진짜 계쏙 봐도 설레네 하 고죠 사토루 이 위험한 남자야 사랑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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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맨날-? 언제든지 해줄게, 대신 공부 열심히 해야된다?
(머리카락을 천천히 쓸어 넘겨주고 코를 톡톡 두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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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선생님 제 코는 이제부터 당신의 것입니다 핫촤ㅏ참나 진짜 코 같은 거 다 줘버리고 말지 진짜 무하한 만큼 사랑해요 무량공처로 저를 조져놔도 사랑한다고 할 거랍니다 오늘부터 내 이름 고죠 센세의 1호팬 진짜 열렬하게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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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워워, 진정해. 닝한테 어떻게 그러겠어, 그런 무서운 소리하면 혼낼거예요~?
(피식피식 웃으며 짐짓 엄한 표정으로 훈계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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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혼내 주ㅜ시면 안돼요 진짜....? 솔직히 센세라면 다 가능해..... 는 장난이고 네 센세말대로 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염치 없지만 졸업하면 꼭 저랑 결혼해요 흡흑흡 장난 아니야 나 진심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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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진짜지? 무르기 없기다.
(너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코를 앙 물고는 만족한듯이 웃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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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전 그런 거 몰라요 센세ㅠㅠ 하 진짜 키갈해말아...... 센세만 보면 제 이성끈이 노빠꾸로 날라간다고요 아놔 센세 저희 결혼식은 소박하게 주술고전 친구들이랑 센세들만 불러서 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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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것도 좋지만~, 음, 역시 조용히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둘이서.
(도르륵 굴러가는 눈을 따라가다 이마를 맞대며 가까이서 속삭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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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둘이서요................? 진짜 결혼식 도중에 안고 튀어버릴 수도 있다구요.............. 차피 아무도 못 말리겠지만.......... 센세 양복 입은 모습 벌써부터 설레죽어요 뭘 입어도 잘 받겠다 옷이 센세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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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도중에 못 도망가게 내 방에서 할거야. 문도 잠구고, 둘이서만.
(내려온 선글라스 너머로 섬뜩하게 웃으며)
그러게-, 너 드레스 입은거 상상만해도, 하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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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문도 잠그는 거예요? 진짜 고죠 센세다워서 좋네요, 이래서 내가 설레나 봐. (섬뜩하게 웃는데도 별 타격없는 표정으로 눈웃음 짓는) 드레스는 직접 골라주실래요? 취향대로 입어야 둘이서 결혼식 할 때 좋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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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드레스 입은 널 누가 보기라도 하면, 나, 가만 두지 못할거 같으니까~.
(상상이라도 한듯 표정을 굳혔다가 눈웃음 짓는 너를 쳐다보고는 다시 방긋 웃어)
안 입은것도 좋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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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런 건 신혼여행 가서 보시고-. 한번밖에 없는 결혼식인데 제대로 차려입고는 해야하지 않겠어요? 진짜 둘이서 할 생각이라면 뭐... 생각은 해볼게요. (태연하게 웃으며) 안 입고 하는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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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러네, 나는 어깨 드러나는거, 좋던데. 으응~, 난 검은색이 좋더라. 드레스 말구, 안에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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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하여튼 벗기기 쉬운 거 좋아하시네. (안에 거, 라는 말에 얼굴이 빨개지는) 그럼 흰색 웨딩드레스 입으면 다 비치잖아요. 그런 것도 좋아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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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냥 너가 좋은건데. 그런 것도 좋고, 면사포에 가려진 너, 생각하니까. 하, 아니다...
(한숨을 푹 쉬며 머리를 헝클어트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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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왜, 생각만 해도 설레요? (네 머리를 쓰담거리고 볼을 만지작거리는) 나는 고죠 센세가 턱시도용 와이셔츠만 입고 있어도 좋을 것 같아. 뭘 입어도 센세는 몸이 좋아서. (손을 올려 옷 위로 네 배를 매만지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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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엉, 완전. .......그래?
(거추장스러운 선글라스를 벗고는 뭉근하게 너를 쳐다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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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응. 눈도 예쁘고. 나는 센세 눈이 제일 좋더라. (네 선글라스를 가져가서 콧대에 걸쳐서 끼는) 빨리 같이 살고 싶어. 기숙사도 좋긴 한데... 둘만 있는 곳 있었으면 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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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네 눈도 이쁜데. 아아, 집 하나 구해놨어, 지금 집안에 물건 채우는 중-. 조금만 기다려.
(배를 만지작대는 너의 손을 마주 잡고는)
이거 방해돼.
(선글라스를 조심스레 벗기고는 입을 맞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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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정말? (눈을 깜빡깜빡 거리다가 네게 폭삭 안겨들어 입 맞추는) 센세가 최고야. 벌써 물건도 채우고 있어? (계속 뽀뽀를 해주며) 침대는 두 개 맞죠. (손가락 두 개를 올리다가 네가 아니라고 하니까 당황하는) 같이 잘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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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엄청 큰 침대로 준비했는데 싫어?
(뽀뽀를 받아주다 못 참겠는지 떨어지려는 머리를 감싸안고는 깊게 입을 맞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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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아니? 좋아서요. (네 몸 때문에 기울어져 바닥에 누워져. 입술을 떼어내고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엄청 크면 센세한테 꽉 안겨서 자야겠다. 아침잠 많으면 깨워줄게요.

-
ㅇ아아악 센세 한 번 더 이어주시다니 사랑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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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응, 지금 엄청 야한거 알아?
(살짝 올라간 옷 아래에 배를 누르며 벌어진 입술에 혀를 집어넣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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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내가 뭘 했다고. 먼저 눕힌 건 그쪽이잖아. (고개를 꺾어 입을 맞추다가 애를 태우기 위해 너를 살짝 밀어내는. 옷 안으로 들어온 손을 잡아주며) 나쁜 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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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후우,, 밀어내지마.
(머리를 쓸어넘기며 너를 내려다보다가 잡은 손을 겹쳐서 위로 올리고는 두손을 속박하고 버둥거리는 너에게 다시 입을 맞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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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빠르게 손을 결박하고 제게 입을 다시 맞춰오는 너에 버둥거리다가 서서히 눈을 감아. 네 목을 끌어안고 싶은데 힘 때문에 막힌 손이 불편해서 다리를 들어 네 배 부근을 눌러) 나, 안고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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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혀를 부딫히며 장난치다 칭얼거리는 너에 손을 풀고 볼을 감싸쥐며 깊숙한 곳에 혀를 넣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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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풀린 손을 목 뒤로 두르고 더 깊게 키스를 이어나가. 숨이 찰 때쯤 네 등을 톡 치고 눈을 뜨는데 여전히 놔줄 생각이 없어보이는 너에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입술을 떼는) 저 숨 차요... 대체 키스를 왜 이렇게 잘하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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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힘들어? 좀 더 연습해야겠네-.
(빠져나간 입술을 아쉬워하다 숨을 몰아쉬는 너를 만족스레 내려다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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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연습 상대로 도와줄거죠? (네 볼을 잡고 배시시 웃는. 제 위로 엎어지며 눕는 너의 머리를 계속 쓰다듬어줘) 센세니까 나 가르쳐 줘야지. 최강자면 키스도 제일 잘할 거 아니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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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귀에다가 숨을 불어넣고 움찔거리는 너를 보다 히히 웃으며 귀를 농락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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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귀로 들어오는 바람에 간지러워 몸을 떨어. 그저 웃기만 하는 네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나 놀리는 데 도가 트이셨죠? 맨날 장난치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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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이런거 좋아하잖아? 그리고, 장난 아니야.
(밀어내는 손을 잡아채고는 손목에다 입을 맞추고 혀로 훑어 올라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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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간지러워요. (손목을 타고 올라가는혀에 눈을 찡긋거리며 웃음소리를 흘려. 손가락에 닿은 네 입술에 곧바로 손을 빼내고 뽀뽀를 하는) 맞아요, 저도 한 장난 하죠. 다 그 쪽한테 배운거거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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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래? 배웠으면 써먹어야지. 그치?
(어디 한번 해보라는 듯이 눈을 감고 얼굴을 내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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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입술만 도장을 찍는 것처럼 맞댔다가 떨어지는) 으응, 이정도만. (잠시 네 아래를 쓱 보는) 더 했다가는 큰일날 것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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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내가 그렇게 가르쳤나, 큰일은 이미 났는데?
(짧은 입맞춤에 화가 난듯 코를 찡그리며 너의 손을 가져가서 아래에 가져다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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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손을 가져가는 너를 보며 눈을 깜빡 거리다가 갑자기 닿아오는 무언가에 화들짝 놀라는) ...아, 진짜.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부끄러워서 손을 움찔거려) 하지 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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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렇게 움직이면 더 자극되는데~.
(움찔거리며 떨어지는 손을 꾹 눌르며 신음을 흘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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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묘한 소리에 당황해서 네 밑에서 바르작거리는) 이제 일어나, 저 무거워요... (낯뜨거운 얼굴을 한 손으로 가려) 부끄럽다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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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후, 싫어?
(빨개진 얼굴을 가리는 자극적인 모습을 보며 너의 손으로 아래를 뭉그적 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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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싫진, 않은데... (제 입으로 말하고도 부끄러워서 그냥 눈을 감아버려) 그런 걸 왜 물어, 진짜... (몸이 들려 틈이 생긴 사이에 손을 빼는) ...변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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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응, 근데 너만 보면 이래.
(널 얌전히 놔주고는 너의 옆에 털썩 누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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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건강하셔서 좋겠네요. (옆에 누운 너를 째려보는) 갑자기 신혼여행 갔을 때가 무서워져... (진심으로 벌써부터 허리가 아파오는 느낌이라 소름이 돋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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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때는 가만안둬. 각오해야할걸?
(오늘은 봐줬다며 중얼거리고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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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결혼 좀 미룰까요? (네 눈웃음에 살짝 무서워져 억지웃음을 지으며 타협을 보는) 늦게 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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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네가 원한다면, 나중에 하자. 참을수는 있겠다만, 너무 오래 기다리면 지칠수도 있을거 같은데?
(한숨을 크게 쉬며 한참 작은 너를 당겨서 안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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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하긴 센세는 이미 혼기 차셨으니까. (네게 안긴채로 주술사 옷을 만지작거리며) 집 안에서 막 쪼아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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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이제 뭐라 안해. 원래는 결혼하라면서 여자들 데려오던데, 이제 만나는 여자 있다니까-, 말 안하더라고. 언제까지 미룰려고? 선생님 늙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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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저 어려서 놀래는 거 아니겠죠. (의기소침한 얼굴로 너를 힐끗 봐) 센세가 이때까지 만났던 여자 분들이랑 좀 다르잖아요 저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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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만난적 없는데? 오해 안했으면 좋겠는데-.
(너의 얼굴을 쳐다보며)
그리고 내눈엔 닝이 젤 예쁘니까, 걱정 안해도 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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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제일 예뻐보여서 다행이네요 진짜. (환하게 웃으며 네 볼을 조물조물 만져대는) 이런 거 할 수 있는 것도 나밖에 없잖아, 그치. 볼 완전 말랑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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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치, 너밖에 없어. 네가 내 전부야.
(볼을 만지는 너의 손 위에 자신의 손을 포개고 기쁜듯 웃어)
그러니까, 다른 사람한테 갈 생각하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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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렇게 집착하면 나 힘든데. 물론 갈 생각 없긴 해요. (네 입술에 입 맞추고 떨어지는) 불안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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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나 때문에 힘든것도 좋은데-. 사실 이렇게 이쁜데 걱정 안되는게 이상한거 아냐?
(억울한 표정으로 너의 손에 부비적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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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제가 신경 쓰이게 만드는 거. 뭔가 죄송하면서도 좋네요. (몸은 저보다 훨씬 크면서 손바닥에 부비적거리는 모습이 귀여워보여 웃는) 오히려 내가 더 걱정인데... 이렇게 이쁘시잖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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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응, 내가 좀 이쁘지. 근데 내눈엔, 닝이 더 이뻐서~, 선생님 너무 걱정되는데. 누가 눈독들이면 어쩌나.
(너를 끌어안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척하며 이마에 뽀뽀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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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글쎄요. 센세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거죠, 다른 사람들은 아닐걸요? (네 품에 안겨있다가 고개를 때는) 사실 예쁜 남자가 취향이 아니기는 했어요. (일부러 반응을 보려고 넌지시 말해) 처음엔 오히려 나나미 씨, 한테 눈이 가긴 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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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뭐? 그런 취향이었어? 으음,,,,
(눈을 가늘게 뜨며 나나미 얼굴을 상기하다 고개를 저으며)
그래도 이제는 나 좋아하잖아, 그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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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음, 어떨까나. (애매하게 머리카락을 꼬며 답변을 피해가자 금방 네 얼굴이 굳어 엉덩이를 토닥여주는) 네, 좋아하죠. 아마 제일요. 취향은 취향이죠. 센세도 원래 가슴 큰 사람 취향 아니에요? 난 작은데도 좋아해주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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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누구한테 들은거야? 가슴이랑 얼굴은 다르지.
(씨익 웃으며 너의 가슴 위에 손을 올리고는 주물럭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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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메구미, 한테... 앗. (어느 새 큼지막한 손이 가슴께로 가있어서 소리가 나올뻔한 걸 입으로 막고 짓궂은 네 미소에 째려보는) 아프, 다고요... 힘 조절을 하던가.

-
센세 정말 🔥🔥 핫하시네요 저 지금 설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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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아프면 소리 내주잖아-. 보통 안 내려고 노력한단 말이지.
(손에 힘을 풀고 부드럽게 문질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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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스쿠나님 메구미에요, 아니면 나에요? 나라고 해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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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센세 사랑해요 하앙 사랑해요어아아아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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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뭐 그딴걸 물어, 당연히 후시구로 메구미지. 넌 그런 가치가 있ㄴ..
(올망거리며 올려다보는 눈망울에 머리를 벅벅 긁으며)
그래, 너다. 됐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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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아세상에 아세상에삿세상에 아세상에 아ㅠㅠㅠ 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 센세!!! 사랑해!!!!!! 사랑해요 악아아아아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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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시끄러.
(방을 어지럽히며 뛰어다니는 너의 목 뒷덜미를 잡아올리고는 머리에 콩하고 딱밤을 때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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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아니, 아니아니아니.. 그치만 스쿠나님이 그렇게 말해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단 말이에요ㅜㅜㅜㅜ 아 스쿠나님 진찌 사랑해요 제가 사랑하는 거 아시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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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안다. 모르겠냐?
(어질러진 방을 한번 쓱 둘러보고는 치우라며 발로 물건을 툭툭 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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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스쿠나의 발에 차인 물건을 냉큼 주워 제자리에 두지만 얼굴은 여전히 스쿠나를 쳐다봐) 알고 계시다구요?!?!! 다행이다! 그럼 이제 결혼할 일만 남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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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앞이나 봐라. 청소 좀 잘 하면, 생각 좀 해보지.
(휙 돌아서서 밖을 쳐다보다 부산스럽게 물건을 치우는 소리에 피식 웃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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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하~ 스쿠나님께서 또 이 제가 청소를 기 막히게 하는 걸 아시고! 그 말 진짜죠? 진짜에요? (바로 빗자루를 들고와 바닥을 쓸며 후다닥 정리해)
신혼 여행은 어디가 좋으세요? 앗 물론 국내도 좋긴 하지만^0^ 스쿠나님이 좋아하는 쪽으로 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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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꽤 본격적이군. 대충 고르면 엄청 뭐라 할거면서, 니가 골라라. 난 관심 없다.
(빗자루를 들고 옆에 딱 붙어서 올려다 보는 너를 마주 내려다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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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스쿠나님이 골라주시는 것만으로도 최고로 행복할텐데요~! 정말이죠??? 다 제 마음대로 해도 되는거죠??? (눈이 마주치자 바로 얼굴이 붉어지며 시선을 피해)
대체 그 어느 누가 스쿠나님의 잘생김과 멋짐, 상냥함을 이길 수 있을까요... 이렇게나 완벽한 스쿠나님.......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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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그래그래, 재미없으면 가만 안 둘거지만. 애초에 이 몸을 이긴다는 발상 자체가 틀렸다.
(돌아간 고개를 휙 잡아 돌리며 시선을 억지로 맞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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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무무무무물론 스쿠나님을 이길 수 있는 사람 같은 건 존재하지 않겠지만...!!! 아니, 아니 그래도 그 얼굴 너무 훅 들이대진 말아주세요..! 너무 잘생기셔서 심장 떨어지겠네, 정말...!!! (시선이 마주치자 화들짝 놀라 아까보다 더욱 붉어지며 몇 발자국 떨어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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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그렇지, 심장이 떨어지더라도 고쳐주지. 걱정 말아라. 왜, 멀어지지.
(불쾌한 듯이 서늘하게 내려다보며 오지 않는 너를 억지로 잡아끌어서 옆에 붙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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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아니, 아아아아니..... 제가 일부러 이러는 게 아니라요...ㅜㅜ... 스쿠나 님이 너무 잘생겨서 진짜 심장 떨려 죽을 것 같아요..... (잔뜩 일그러진 스쿠나의 표정을 보더니 차마 몸을 떼진 못하고 고개 숙여)
아니 정말, 아니 대체..ㅜㅜ 화내는 모습까지 잘생기시면 어떡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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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그런 소리 자주 듣는다. 작군.
(만족스럽게 얼굴을 만지작 거리다 눈에 띄는 정수리를 콕 눌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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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고죠센세!!! 지금 뭐하고 있어요 내 생각 중??!호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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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지금 유지랑 메구미랑 노바라랑 다같이 영화보는중~, 닝도 올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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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꺄아앙!! 당연하죠 당연히 갈래요!! 아니 저만 빼고 다 모인 거 넘 서운합니다 으헝헝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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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가 오늘 바빴다고 쉰다고 했잖아, 데리러 갈게. 집이야?
(부스럭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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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제가요?? 그..랬던 거 같기도 한데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요! 데리러 오실 거에요?? 저 이미 출발 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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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어딘데? 또 어두컴컴한 골목 걸어가다가 무섭다고 우는거아냐?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너를 발견하고는 다가가려다 뒤에서 너를 보는 주령을 가볍게 해치워 버리고는)
찾았다~. 울진 않았지?
(고개를 잡고 들어올리며 손가락으로 눈가를 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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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와아 어떻게 찾았지?! (울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려 눈을 크게 뜨고 얼굴을 가까이 가져다 대) 에이... 이 정도로 울면 저주 퇴치를 어떻게 해요! 그래서 무슨 영화 보고 있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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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닝은 너무 예뻐서 멀리서 봐도 잘 보인단말이지~, 진짜 안울었네? 착하다, 착해.
(머리를 헝클이고는 웃으며)
공포영화, 유지한테 딱 붙어서 다같이 보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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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멈칫) 어... 노바라 픽이에요?? 지금 가도 유지 옆자리 차지할 수 있겠죠?!
(울상을 지으며) 내 심신안정제 유지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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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오, 정확한데. 유지 옆자리? 서로 붙어서 자리 없던데..
(울먹이며 안절부절하는 너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그럼, 우리끼리 다른거 볼까?
(눈 깜짝할 새에 영화관 앞으로 데려오고는 허리를 만지작 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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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얼떨떨해하며) 아니 난 유지 옆자리 있냐고 물어본건데 왜 영화관 앞에 있는 걸까요...
(미심쩍은 눈초리로)센세 솔직히 말해봐요, 나랑 데이트 하고 싶어서 데리러 온다고 한거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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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요즘 로맨스 영화 재밌다던데. 혼자 보기 싫었는걸~. 그렇다고 이런걸 애들이랑 볼 수도 없잖아?
(허리를 잡아 끌며 순식간에 영화 티켓 두장과 팝콘을 사며)
내가 있는데, 유지 옆자리를 찾는게 마음에 안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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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눈 깜짝할 새 팝콘을 들고 좌석에 앉아있는 내 모습에 헛웃음만 나와) 아니 애들이랑 볼 수도 있죠. 애들도 좋아할... 것 같진 않네요! 근데 센세, 유지 옆자리 얼마나 좋은지 모르죠?? 애가 체온도 높아서 그런지 따뜻하고 딱 안기 좋더라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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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그래? 근데, 나랑 있는데. 왜 자꾸 다른 얘기를 할까?
(광고로 번쩍이는 화면을 보다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서 너를 쳐다봐 미묘하게 찌뿌러진 미간을 하며 너의 손을 잡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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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잡힌 손을 빤히 보다 너의 손등에 쪽쪽 입을 맞추고 너를 쳐다봐) 일부러 그런 건데? 질투하는 거 보고 싶어서.
(방긋 웃으며) 알고는 있었는데 센세, 나 엄청 좋아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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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하아~, 그런거야? 제자한테 질투라니, 죄책감 드는데-.
(안도하듯이 숨을 내쉬고는 빙긋 웃으며)
알고 있어서 다행이네. 아, 그리고 좋아하는거 아니다? 사랑하는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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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장난스레) 헐 진짜? 그건 또 몰랐네요~.
(영화가 시작하자 너의 고개를 화면쪽으로 돌려주며) 이제 시작한다, 집중해요. 나중에 스토리 물어볼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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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맞추면 뽀뽀해주려나?
(손깍지를 껴서 잡아채며 만지작 거리다 이내 집중해서 영화를 보기 시작해)
.........
(점점 수위가 거세져서 야살스런 소리가 영화관을 채우자 어느새 집중한 너를 쳐다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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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옆에서 시선이 느껴지자 집중했던 게 민망해 시선을 앞에만 둔 채) 흠흠. 알고 고른 거에요, 모르고 고른 거에요? 로맨스 영화가 이것만 있진 않았을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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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나, 키스하고 싶은데.
(너의 얼굴을 돌려서 마주보고는 허락을 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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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노렸네... 그치만 뭐, 나도 하고 싶었으니까... 근데 나 궁금한게 있는데.
(양 볼을 잡고 짧게 여러번 뽀뽀를 해) 이게 좋아요? 아님.
(아까보다는 깊게 입술을 맞췄다 떼며) 이게 좋아요? 내 취향은 아까 첫번째건데. 센세는?

@헐헐 다시 이어주시다니ㅠㅠㅠ 센세 진짜 사랑해요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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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읏, 둘다 좋은데. 나는 두번째-, 근데 첫번째가 좋다면야, 어쩔수없지.
(아쉬운듯이 얼굴 여기저기다 뽀뽀를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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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푸하핫- 아쉬워하는 거 다 보여요!
(주변을 둘러보곤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해) 딱 10초만 더 내가 좋아하는 거 하고, 그 다음엔 센세 하고싶은 대로 해요. 나 완전 솔로몬이다, 그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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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응, 솔로몬이네.
(영화가 깜빡거리는 속도에 맞춰 느리게 이마에서 눈, 코, 볼 찬찬히 내려오다가 야한 배경음에 맞춰서 너의 턱을 눌러서 입을 벌리고 입안을 유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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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익숙할 법도 한데 여전히 어색한 지 너의 옷깃을 꽉 붙잡은 채 너의 페이스에 맞춰가) 센세, 잠시만... 하... 나 아직도 어디서 숨 쉬어야할 지 모르겠어요. (울상을 짓다 너에게 안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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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코로, 쉬면 돼. 어때, 솔로몬이지?
(안겨서 부비적거리는 너를 만지작 거리다 큰소리와 함께 깜짝 놀란 너를 보며 웃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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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영화 사운드에 깜짝 놀라 멍해졌다 웃음소리가 들려 너를 쳐다봐) 와, 진짜 놀랬다... 그만 웃어요! 센세도 놀랬으면서!
(여전히 웃는 너에게 기대며) 근데요, 센세... 왜 애들이 연락이 안 올까요? 이쯤되면 어디냐고 왜 안오냐고 연락 와야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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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선생님은 안놀랬는데~? 아마, 영화에 엄청 집중한게 아닐까?
(팝콘을 한웅큼 집어먹고 너의 귀를 만지작거려)
난 지금 너한테 집중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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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귀, 간지러운데...
(웃음을 흘리며) 너무 나한테만 집중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도 되나, 주술계 최강님이? 아 최강이라 나한테만 집중해도 되는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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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평생 다른거 안보고 너만 보고 살고싶다아-.
(내려온 옆머리를 귀 뒤로 넘귀주고는 예쁘다 중얼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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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고 장난치며) 평생? 음, 평생은 좀 힘들지 않나~? 나 도망가면 어떡해?
(바로 굳어지는 네 표정에 웃음이 터져나와) 장난이에요, 장난! 이제 이런 장난 안칠게. 나도 평-생 선생님한테 사랑 받고 예쁨 받으면서 살고 싶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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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뭐, 닝이 어디로 도망가든지 찾아낼 거지만.
(그래도 마음에 안 든다는 얼굴로 입술을 삐죽이다 이내 평생 옆에 있을 거란 말을 듣고는 만족한 듯이 웃어)
평생, 내 옆에 있어.
(영화 속에서 부드러운 키스신이 나오자 입을 맞추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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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짧게 입을 맞추다 영화가 끝나고 조명이 켜지자 너의 손을 잡고 일어서) 응, 알겠어요. 이제 갑시다! 가는 길에 먹을 거 사들고 애들한테 갈까요? 그러고 밤산책 해요, 우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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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벌써~? 으응-, 싫은데.. 우리 다른데 가자.
(쓰레기를 대신 버려주며 빈 너의 손을 잡아)

-
불방 팠는디 오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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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왕,,, 나 불 구경만 해봐서 잘 못해요ㅠㅠ 나는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할게용!! 진짜 이어줘서 고마워요 센세ㅠㅠㅠ 어제 오늘 답글 올 때마다 두근세근 떨려서 심장 쪼개질 뻔 했어욬ㅋㅋㅋ 고마워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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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에구 이대로도 괜찮아 불글 몬한다니 어쩔수없지 계속 이어도 되니까 마저 해도 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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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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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 ............... 고맙습...니다..?
(뚝딱거리며 눈을 굴리다 살짝 고개를 숙여서 인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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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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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닌, 데요.. ....선배, 선배가 훨씬,,, ,,,, 아닙니다...
(시시각각 다양한 표정을 짓는 너에게 무심코 말을 하려다 입을 꾹 다물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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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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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삭제한 댓글에게
........ 밥 뭐 드실래요?
(빨개진 얼굴을 가리려고 냉장고를 열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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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사토루... 제발 결혼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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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런건 이쪽에서 말하게 해달라고...
(기쁘지만 곤란한 얼굴로 볼을 긁적이다 이내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고민 엄청 했는데, 아무래도 너만큼은 지켜주고 싶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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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아아아ㅏ아ㅏㄱ 사또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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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런 반응 할거 같았어~, 변함없네, 닝은. 뭐, 그래서 사랑하지만-.
(반지를 살포시 끼워주고는 너에게 부드럽게 입을 맞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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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이타도리는 바보야 내 맘도 몰라주는 바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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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바보 아니거든!! 아니야!! 잠, 뭐어, 아?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다 볼에서 튀어나온 스쿠나의 바보소리에 정신을 차리곤)
,,,,바보 맞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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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허억 어떡해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바보 맞나봐래ㅠㅠㅠ 아 귀여워 귀여워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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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 진짜, 몰랐어요,. 진짜,, 헉,,, 그럼 선배 저 조,,좋,, 헉,,,
(입을 틀어막고 발을 동동굴리며 감격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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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스쿠나사마!!!! 이 위험한 남자야~!ㅠㅠㅠㅠㅠ 평생 따라다닐거야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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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하? 자꾸 따라다니면 먹어버린다.
(곁눈질로 흘끔 쳐다보고는 코웃음을 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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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뭐요?????? 그런 요망한 말은 나이 먹으면 저절로 하게 되는 건가요 스쿠나님이 야바이해서 그러는 건가요 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날 가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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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늙은이 취급하는거냐, 그럴리 없잖냐.
(얼굴을 찌푸리고는 너를 빤히 쳐다보다 냅다 안기는 너에 당황해하면서도 허리를 감싸안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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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늙은이 취급이라녀ㅎㅎㅎㅎㅎㅎㅎ 섹시하십니다ㅎㅎㅎㅎ 아 당황하는 스쿠나사마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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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떨어ㅈ, 뭐야, 어디 갔다 왔지?
(낯선 남자 향수 냄새에 오만상을 찌푸리며 잔뜩 기분 나빠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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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네??? 동기 만나서 과제만 하고 왔어여ㅠㅠㅠㅠㅠ 자기도 안아줘놓고 왜 또 떨어지래ㅜㅜ 안 떨어질거야ㅠㅠㅠㅠㅠㅠ 알다가도 모를 스쿠나님... 최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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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남정네 냄새난다. 하, 불쾌하군.
(눌러붙는 너를 밀어내려다 이내 다시 꽉 감싸 안고 옷 안에 손을 넣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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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난 스쿠나사마밖에 없는데!!ㅠㅠㅠㅠ 그럼 빨리 혼내주세요 스쿠나님 저 혼날래요 혼날래!!!!ㅠㅠ 불쾌해하는 스쿠나님 무서운데 섹시해... 손은 또 언제 들어왔죠.. 살려주세요 심장마비 올 것 같아ㅜㅜㅜ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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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조용히 해라, 진짜 말 많은 녀석이군.
(따뜻한 속살을 쓸어넘기다 어깨에 얼굴을 묻고는 잘근잘근 씹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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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앗 좀 아픈데... 아아닙니다...ㅎㅎ 입꾹ㅇxㅇ..... (스쿠나사마 머리 조심스럽게 쓰담쓰담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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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빨갛게 부어오른 자국이 많아진 어깨를 만족스럽게 쳐다보다 옷 안의 손에서 입을 열고는 핥기 시작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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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힉... 스쿠나님 저 이제 혼나는 거예요?

-
(와ㅋㅋㅋㅋㅋㅋㅋ손에서 입 와ㅋㅋㅋㅋㅋㅋ 센세 진짜 천재 아니신지 와와와와ㅏㅏ와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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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혼내고 싶다만, 약속이 있다니, 뭐ㅡ, 어쩔수 없지.
(볼록한 곳을 핥아대다 손을 쏙 빼버리고는 어서 가라는 듯이 손을 휘적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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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힝 저 약속 없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역시 연륜.. 애태우기 장인이야ㅠㅠㅠ 도대체 못하는 게 뭐죠ㅠㅠ 스쿠나님 다음에 진짜 두고봐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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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더 커서 와라 꼬맹이. 아직 쪼그매서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겠구만.

-
아 미안 위에 닝이랑 헷갈렸당ㅎ 더 할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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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괜찮아여!!!! 센세 힘들텐데 여기까지 하는 걸루... 흑흑 완전 스쿠나사마 본인 아니신지ㅜㅜㅠㅠㅜㅜ 최고였어요 센세..ㅠㅠㅠ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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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뭔가 미안하니까 내일은 다른 소재 가져오면 해줄게
아 다른친구도 괜찮으니 말만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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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헐.. 벌써 설렝ㄴ다 어케ㅜㅜㅜㅜㅜㅜㅠㅠ 센세 최고ㅜㅜㅜㅜ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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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스쿠나님, 요즘 내 생각 많이 하죠? 다 알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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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되도 않는 소릴 하는거보니, 드디어 미쳤군.
(투덜거리며 말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닝을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에 버럭 화를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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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헉, 어떻게 알았어요? 저 스쿠나님한테 미쳐있는 거? 그리고 화내지 마요. 잘생긴 얼굴에 주름 생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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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하,,,,,,,,,,
(이 새파랗게 어린 것을 어찌할까 고민하다 좋은 생각이 떠오른듯 씨익 웃으며)
내가 좋으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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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와... 그렇게 웃는 거 반칙이다 진짜... 아, 네! 좋아해요! 아주 많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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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그래? 그럼, 어디까지 가능하려나.
(너를 툭 밀쳐서 눕힌 뒤 다리부터 어깨까지 손가락으로 쓸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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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당황해 횡설수설 얘기하는) ㅅ, 스쿠나님. ㅇ, 이게 무슨... 아니... 아, 맞다. 후시구로랑 만나기로 했는데! 하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고개를 숙이며)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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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싫으냐? 날 만나러 오면서 다른 약속을 잡았다니, 시건방지군.
(짜증을 내면서 벌떡 일어나는 너를 끌어당겨서 안기게 만든 후 목에 이를 박아 넣고는 선명한 자국을 보며 입맛을 다시며 너를 놔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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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다리에 힘이 풀려 쭈구려 앉고는 방금 전 일을 다시 상기하자 빨개진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며 중얼거려) 싫은 게 아니라... 부끄러워서요... 항상 상상으로만 하던 스킨십을... 아니, 그러니까 건전한... 아, 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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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쭈그려 앉은 너의 시선을 맞추다 부끄러운듯 얼굴을 가린 손을 치우고는 빨간 얼굴을 이리저리 감상해)
어, 그래서? 어땠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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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손으로 얼굴을 가릴 수 없게 되자 네 시선을 이리저리 피하며) ㅈ, 좋았다구요! 그리고 다음에는 예고 좀 하고... 해주세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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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예고만 하면 되는 거냐? 그래, 그럼 지금 할 거다. 됐지?
(대답도 안 듣고 너를 끌어당겨서 품 안에 집어넣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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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네? (네 품에서 벗어나려 아등바등 거리다 저를 꽉 끌어안는 너에 결국 포기하고는 넓은 가슴팍에 얼굴을 묻으며) 스쿠나님, 평소에는 저랑 닿는 거 싫어하시더니... 오늘은 왜 이러세요..? 자꾸 이러시면 저 오해하는데, 스쿠나님이 저 좋아한다고...
-
아니 센세 스쿠나 진짜 대박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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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불만 있냐.
(얌전히 안겨있는 너의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헤집다가 곤란한 얼굴을 한 너를 마주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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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네? 제가 어떻게 스쿠나님한테 불만을 가지겠... (네 말을 뒤늦게 이해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헐? 아니, 그럼 스쿠나님 진짜 저 좋아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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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
(입에다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이리저리 헤집고 잔뜩 풀린 얼굴을 만족스럽게 보며)
나쁘지않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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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ㅇ, 아니! 예고 좀 하라니까! 그리고 스쿠나님이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거면... 좋다는 거죠? (해맑게 웃으며) 그렇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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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기쁘냐?
(너의 발목을 만지작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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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네! 너무 기뻐요. (갑자기 제 발목에 닿는 네 손길에 당황하며) ㅅ, 스쿠나님? 발목은 갑자기 왜... 만지시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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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부러트리면 아무 데도 못 가지 않을까.
(한 손에 쥐어도 헐렁하게 남는 얇은 발목을 살짝 힘주어서 잡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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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섬뜩한 네 말에 솔직하게 얘기하는) 그... 죄송해요. 후시구로 만난다는 거 거짓말이에요. 아까 너무 당황해서 그만... 그리고 발목을 부러트리지 않아도 저는 항상 스쿠나님 곁에 있을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 많이 늦었지만 굿모닝입니다! 센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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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그럼 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는건가?
(대답이 마음에 드는듯이 씨익 웃으며 발목에서 허벅지까지 손을 쓸어올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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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네?? (네 손길에 저도 모르게 음란한 생각이 들어 어색하게 웃으며) 아... 그래도 잠은 제 방에서 자야 하지 않을까요? 하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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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잠들면 데려다주지.
(허벅지를 큰손으로 조물거리다 허벅지 안쪽 살을 만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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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이타도리~~~ 아 진짜 너무 귀엽다고~~~ 너도 알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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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에엥~? 나? 그런가-? 닝이 그렇다면 그런거지 뭐.
(쑥스런운듯이 미소를 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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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아 귀여워...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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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어어? 바닥 차가운데! 누우면 어떡해! 으으,, 나도 누울래..!
(안절부절하다가 자기 후드 집업을 벗어서 너에게 덮어주고는 옆에 같이 누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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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아 잠만 센세 너무 귀엽잖아...)
너는 안 추워?? 같이 덮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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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나? 난 몸에 열이 많아서-, 전혀 안추워! 아, 추우면 가까이 와.
(팔을 벌려서 너에게 팔베개를 해준뒤 살짝 올라간 후드 집업을 곱게 덮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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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네 팔베개에 머리를 기대고는 품 속으로 들어가는) 그러네, 엄청 따시네~~~~~ 겨울에 좀 붙어있어야겠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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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그럼 여름엔 떨어져있을거야? 그건 싫은데에-..
(품 속에서 꼬물거리는 널 꼭 껴안고 머리에 코를 대고 숨을 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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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여름엔 시원해져 보는게 어때!? (장난스럽게 웃으며 너를 바라보는) ㅋㅋㅋ근데 우리 더워도 붙어있을 거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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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ㅋㅋㅋ그걸 어떻게 해ㅋㅋㅋㅋ. 으이구,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놔야겠네!
(마주보며 웃다가 서늘한 바람이 불자 바람을 막으려는 듯이 옆으로 돌아누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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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갑자기 옆으로 도는 네 행동에 가까워진 거리가 어색해 볼이 발그레해지는) 그, 갑자기 바람이 부네.. 이번엔 좀 춥겠어 유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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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닝이 따뜻해서 괜찮아. 앞머리, 넘어갔다.
(빨개진 볼을 미소 지으며 쳐다보다 이마에 입을 맞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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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아놔 센세 너무 좋아요옥

(붉어진 얼굴로 네가 입맞춘 이마를 문지르며 배시시 웃고는 다시 네 품 속에 얼굴을 묻는) 아 진짜... 이러니까 너가 귀여운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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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맞아맞아. 아, 근데 닝이 더 귀여워. 가끔 내려가는 눈썹이라던가, 오목조목한 입이라던가.
(부비작거리는 너에 행복한듯이 눈을 감으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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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아 최고야 센세 이타도리지 그치 맞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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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너도 끝났으니까 다른 친구나 소재 가져오면 내일 해드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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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이타도리 결혼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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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으, 아? 어,, 우리 아직 미성년자고,, 그,,,,,
(가만히 생각하다가 이내 너의 손을 마주잡으며)
성인되면, 그때, 내가 다시 청혼하게 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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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메구미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예뻤어?? 아주 청순가련 사연 철철 단아한 미인이야! 나랑 결혼해조🥰 주례는 고죠 센세고 축가는 이타도리랑 노바라 시키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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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어릴 땐 좀 더 거칠었던 거 같은데. ... 미인은 너고, 결혼은 당연히 할 거고.
(우다다 쏟아내는 질문에 하나하나 대답해주며 가만 생각하다가)
고죠 선생님, 분명 주례는 안 하고 장난칠 거 같고, 그 녀석들은 이상한 옛날 노래 부를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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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진짜? 나중에 가서 무르기 없기다? 꼭 나랑 결혼이야🥰 다음에는 메구미 어릴 때 사진 보여줘! (네 품에 꼭 안기며 부비적거려) 그런 결혼식도 나름 재밌고 좋겠는걸~

-
하앙 센세 당신 찐 후시구로지 나는 다 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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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응, 무르기 없기, 약속.
(손가락까지 걸고 도장까지 받은 뒤에 잠깐 고민하다가)
사진, 없을거, 아, 고죠 선생님한테 물어보면 되겠다.
(폭 안기는 너를 자연스럽게 마주 안으며 생각만 해도 시끄러운 결혼식에 미간을 찌푸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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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찌그러진 미간에 뽀뽀를 하고 떨어지면서 웃어) 찡그린 메구미는 너무 섹시해서 내 심장에 해로워요- 아 근데 웃는 메구미는 그것대로 위험한데... 흠, 역시 메구미 마스크 쓰자!
-
센세 저 지금 너무 행복해서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은데 혹시 센세를 힘들게 하는 것일까 걱정이 되는군요ㅠㅠ 힘들면 그만 달아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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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읏, 하아,,,, 너 진짜.
(방긋 웃는 너의 얼굴을 냅다 잡아 입을 여러번 맞추고는)
싫은데. 마스크 쓰면 너랑 뽀뽀 못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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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어머머, 그럼 안 되는데! 내가 실수했다. (네 볼을 쓰다듬으며 방긋 웃고는 말해) 안대는 어때...? 메구미 맨얼굴 계속 보다가는 내 심장이 안 남아날거야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척 안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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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안대? 그럼 내가 널 못 보잖아. 싫어.
(혹여나 다칠까 조심스레 안아주고는 간지럽히는 머리카락에 얼굴을 묻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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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그건 또 그렇네! 이게 다 우리 메구미가 너무 잘생긴 탓이야... (눈물을 훌쩍이는 척을 하며) 사실 주술고전 학생 뽑는 기준 미모 아니야?! 그렇지 않고서야 다 이런 미남미녀 일수 없어! 물론, 제일 내 취향은 메구미지만 (엄지를 치켜세우며 웃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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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 그런가, 너도 예쁜걸 보니까 그럴 가능성도 있, 아.
(훌쩍거리자 흠칫 놀라며 이리저리 살펴보며 말하다 부끄러운 말을 했다는 자각을 하고 빨개져서 고개를 숙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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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우리 메구미 속으로 아주 아주 깜찍한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고개를 숙인 너에게 다가가 볼을 요리조리 조물거려) 하지만, 이 세상에 너보다 예쁜 건 없어! 이것만큼은 메구미 너라도 절대 양보 못 해. 우주최상프리티가이 후! 시! 구! 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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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으응, 간지러.
(볼을 이리저리 만지작 대는 너와 똑같이 너의 볼을 조물딱거려)
후시구로, 라니.,, 그렇게 부르지마. 언젠가 너도 후시구로가 될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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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아, 진짜 우리 메구미 언제 이렇게 끼부리는게 늘었어-? 이거 이거 다 고죠 선생님이 알려준거지? 고마우니까 디저트라도 사서 바쳐야지. (네 볼을 잡고 중앙으로 모아 툭 튀어나온 입술에 짧게 닿았다 떨어져) 자, 이건 후시구로 닝겐이 되겠다는 내 맹세의 뽀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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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 선생님이랑은 상관 없잖아. 이거 말고, 다른거.
(짧게 떨어지는 입술에 인상을 쓰고는 눈을 감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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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하늘하늘 움직이는 네 속눈썹이 너무 예뻐 보여 눈꺼풀 위에 뽀뽀를 퍼부어) 한 번은 조금 아쉬워 하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여러번 해봤어! (눈을 감고 얼굴을 들이밀어) 이제 메구미 차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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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하아,,,,
(입이 아닌 다른곳에 한숨을 푹 쉬다 너가 얼굴을 내밀자 냅다 입을 맞추고는 귀를 만져서 움찔거리는 너의 입을 열어서 혀를 집어넣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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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갑작스러운 진한 스킨십에 놀라 어깨를 툭툭 쳐) 야..., 그, 그 지금 아무리 둘만 있다고 해도 그래고 학굔데...! 누가 보면 어쩌려고 그래! (부끄러운 나머지 붉어진 얼굴을 가리고 부족했던 숨을 몰아 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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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아무도 없어. 싫어?
(얌전히 밀쳐지고는 헉헉 대는 너를 관찰하다가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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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그런 얼굴로 물어보면 내가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어. (시무룩한 표정에 너를 품에 넣고 쓰담거리며 달래) 그냥 너무 놀라서 그랬어...! 우리 메구미 하고 싶은 거 다 해-
-
아아아아ㅏ닛 센세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ㅠㅠㅠㅠㅠ 답장을 다시 주시다니여ㅠㅠㅠㅠ 센세 내일 태평양이 두 개 됐다는 뉴스가 보이면 그거슨 저의 눈물입니다ㅠㅠㅠ 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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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급하게 입을 맞추고는 너의 입안을 부드럽게 훑어)

-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접 개웃기네ㅋㅋ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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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입술이 떨어지자 다시 숨을 몰아쉬고 상기된 얼굴로 너를 바라봐) 너는... 왜 그렇게 키스를 잘 해...? 심지어 숨도 엄청 잘 참아... 나 조금 더 연습할게...!
-
후훗 센세가 웃어줬다니 이거 이거 김닝겐 가문 족보에 쓰일 영광이군... 그나저나 센세 저 일단 넘무 조아서 계속 답글을 달기는 하지만 센세의 체력이 염려되니 힘드시다면 답장 안 해줘도 괜찮아요 센세가 젤루 중요해 아 그리고 내 사랑 받어유 너무 커서 비행기로 옮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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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누구랑 연습할건데. 나한테 해.
(잇몸을 훑으며 바들거리는 속눈썹을 구경하다 귀여운듯이 피식 웃어)

-
집에 공항이 없네ㅋㄲㅋㅋ 반품이다 짜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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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순간 네 반응이 너무 귀여워 장난기가 생겨나) 아, 연습은 주해랑 하려고 했는데...? 입술모양 주해 하나만 만들어달라고 할 생각이었지!
-
하 센세 당장 주소 알려조 나 김닝겐 직접 옮긴다 물론 내 사랑 너무 커서 조각조각 나누면 내가 관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다 옮길 수 잇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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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나, 있는데, 굳이? 싫어, 나한테 해.
(듣기 싫은듯 말할때마다 입을 맞춰서 막고는 입술을 부벼)

-
올때치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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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그치만- 메구미는 너무 길게 하잖아? 연습용이라기에는 너무 힘들지 않을까? (부비적거리는 모습이 마치 옥견같아 베시시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
-
치즈볼 추가도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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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짧게 많이 하면 안돼?
(부드러운 손길에 눈을 감았다가 미소를 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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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아, 진짜 왜 이렇게 귀엽지...? 그냥 메구미가 너무 귀여워서 한 번 놀리고 싶었어. (볼을 아프지 않게 꼬집었다 놓으며 말해) 내가 너 아니면 누구랑 키스하겠어!
-
왐맘마 모닝 센세라니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라는데 아침에 보는 센세는 다이아몬드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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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그러니까, 나 아니면 안되는데.
(내것이라는 듯이 널 꽉 안아서 부비적거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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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어째 점점 옥견이랑 닮아가는 것 같은데...? (숨이 조금 막혀 네 품에서 벗어난 후 웃어보여) 갑자기 옥견 보고싶다. 오랜만에 폭신한 털에 안기고 싶어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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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옥견이야, 나야.
(입술을 삐죽이지만 옥견을 꺼내주며 너에게 달라붙어 꼬리를 사랑이는 자신의 식신을 질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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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옥견에게 한참 애정을 퍼붓다 영 좋지 못한 표정의 너를 보고 보란듯이 옥견에게 뽀뽀를 해) 음... 역시 더 귀여운 쪽은 옥견이려나? 메구미도 와서 봐봐 얼마나 귀여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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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 그럼 걔랑 살아.
(오만상을 찌푸리더니 휙 돌아앉아서 휴대폰을 만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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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아- 당연히 농담이지! 아까 나랑 결혼한다더니 이렇게 쉽게 포기하기 있어? (너에게 백허그를 한 채 등에 얼굴을 묻고 부비적거려) 내가 후시구로 닝 아니면 무슨 닝을 하겠어...
-
센세 맛점 햇서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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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바보.
(등에서 느껴지는 귀여운 몸짓에 기분이 살살 풀어지며 슬그머니 미소를 지어)

-
국밥 한그릇 때렸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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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그래 그래- 내가 바보고, 멍청이다. (백허그를 한 탓에 표정이 보이지 않아 아직 화가 덜 풀렸나 싶어 애교를 부려) 뭐하면 화 풀어줄거야?
-
오오 맛있겠다 무슨 국밥이엇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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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내일 나가자.
(틱틱거리다 고개를 돌려서 이마에 뽀뽀를 해)

-
수구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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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내일? 나야 내일은 시간 널널하니까 괜찮지만... 메구미 안 바빠? (입술이 닿았다 떨어진 것이 괜히 간지러워 만지작거리며)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 기분이네!
-
와 처음 들어보는 음식이라 검색해보고 왔는데 진짜 맛있겠다 츄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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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내일 쉬는날. 데이트 맞아. 예쁘게 입고 와.
(몸을 돌려서 너를 안아서 침대에 폭하고 누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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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오랜만에 힘 좀 줘야겠는데? 이럴 때가 아니라 팩부터 해야겠어. (안긴 채로 너를 마주 보고 살살 머리를 정리해줘) 메구미도 내일 나가려면 일찍 자야 하는 거 아니야? 졸릴 것 같으면 방에 돌아가도 괜찮아.
-
센세 저희 지역은 지금 제가 센세 덕분에 행복해서 흘린 눈물 때문에 이 계절에 비가 오네용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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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팩? 같이 해. 오늘은 쉬운 임무였으니까 좀 더 있어도 돼.
(침대에서 바르작거리며 팩이 어딨는지 물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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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여기다 팩까지 하면... 내일 우리 메구미 얼굴 너무 멋져서 나 쓰러지는 거 아닌가 몰라. (네 손을 잡고 침대에서 일으켜 토끼귀 세안밴드를 건네) 팩을 하려면 일단 세수를 해야지! 내가 아끼는 밴드인데 특별히 메구미 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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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그럴리 없잖아...
(쑥스러운듯 볼을 긁적이다 얌전히 일어나서 내미는 세안밴드를 잠시 쳐다보다 한숨을 쉬고는 머리에 써)
너는 왜 안해. 불공평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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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와, 우리 메구미 사람이 아니라 사실 토끼였나? 왜 이렇게 잘 어울려...! (불만스러운 표정의 너를 한참 귀여워 하다가 똑같은 헤어밴드를 쓰고 웃어) 자, 이러면 공평하지? 이제 빨리 들어가서 세수하고 오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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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사람 맞거든.. 그만 웃어....
(꿍얼거리다 똑같은 헤어밴드를 쓰는 널 보고는 피식 웃어)
금방 하고 나올게.
(물로 대충 찹찹 닦아내고는 수건으로 닦아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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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네 손에서 수건을 가져가 미처 물이 닦이지 않은 부분을 닦아줘) 이러니까 꼭 신혼부부같네. (낯부끄러운 말을 했다는 생각에 급하게 화장실에 들어가 세수를 하고 나와) 지, 메구미 이제 팩하자! 내 무릎에 누워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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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읏, 너어,.,
(붉어진 얼굴로 웅얼거리다 도망치는 너를 붙잡지 못하고 열을 식히며 무릎을 토닥이는 너에게 눈을 떼지 않은채 누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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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나 전부터 이런 거 꼭 해보고 싶었어! 노바라랑 같이 남자친구가 생기면 같이 하고 싶은 일 베스트5를 정했는데 거기에 팩해주기도 있었거든. 조금 차가울거야! (팩을 뜯어 조심조심 얼굴에 붙여준 후 사진을 찍어) 아, 어떡해 너무 귀여워. 나 이거 배경으로 해도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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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그런 순위도 정하는 거야? 읏, 차가워.
(찡그린 얼굴로 팩을 받아내자 미간을 톡톡 누르는 너의 손길에 스르르 표정이 풀리며 찰칵거리는 소리에 눈을 떠)
싫은데. 다른 사진도 많잖아..
(일어나서 폰을 빼앗으려다 배시시 웃는 너를 보고 포기한 듯 너를 잡고서 자기 무릎에 눕혀서 서툴게 팩을 붙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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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뭐랄까, 아무래도 첫 남자친구는 보다 더 로망이 있는 편이니까? (팩 때문에 실시간으로 구겨진 얼굴이 귀여워 사진을 한참을 쳐다봐) 다른 사진보다 이게 훨씬 귀여워. (차가운 팩이 얼굴에 닿자 자연스럽게 네 무릎에 고개를 부비적거려) 으, 진짜 차갑다. 그나저나 메구미 보기보다 근육이 많은 편이구나- 나 지금 나무 베개 베고 있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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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첫... 후, 그래 알았어. 그걸로 해, 대신.
(기분이 좋은듯 쭈뼛거리다 자신도 사진 두어장 찍더니 배경화면으로 금방 설정하고 눈앞에 들이밀어)
나도 할거니까. 앗, 잠, 닝, 읏.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는 너의 행동이 왼쪽에 수납해둔 무언가에 스치자 급하게 일으키려 노력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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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배경으로 설정된 내 얼굴을 보고 순간 놀라) 뭐야- 내 얼굴 완전 호빵 같이 찍혔잖아! (당황한 듯 허둥대며 급하게 나하고 떨어지려는 행동을 취하는 너에 나까지 덩달아 놀라) 응...? 왜, 메구미 어디 아파? 내가 너무 무거웠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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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아읏, 하, 잠깐, 닝. 일어나봐...
(자신을 보려 고개를 돌리다 딱딱해진 곳이 볼에 문질러지자 숨을 몰아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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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어? 방금 뭔가 딱딱한 게...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잠시 후에 모든 걸 이해하고 붉어진 얼굴로 샤사삭 물러나) 아, 그... 내가 눈치가 너무 없었네...! 아무래도 남자친구가 처음이니까...? 이런 것도 처음 경험해서... (조금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눈치를 보다 네게 물어) 그... 나 잠깐 나갈까? 아니면 그냥 있어...?
-
워후 센세 나 코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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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 내일 약속있어...?
(멀리 떨어져서 우물쭈물 물어오는 너에 눈을 감고 입술을 깨물다가)
그거 취소해.
(있다는 대답을 듣기도 전에 너에게 다가가)

-
불방 팔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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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굳이 따지자면 너와의 데이트가 있지...? 아까 약속했는데 벌써 까먹은 거...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어느새 내 앞으로 성큼 다가온 너에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침을 삼키며 말해) 메구미만 괜찮다면 나는 취소해도 괜찮아. 근데 취소하고 뭐하려고...?

-
나야 대ㅐㅐ대찬성 아 센세 이번에는 대륙이 하나 더 생길거임요 왜냐 내가 센세 글보고 계속 내리쳐서 반쪽으로 갈라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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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나, 하고싶은데. 닝이 싫다면 안 할거니까.
(부드럽게 허번지를 쓸어올리며 눈을 마주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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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게토 너 진짜 섹시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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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응? 고마운데-, 틀렸어.
(한숨을 쉬며 고개를 툭 떨군 너의 손을 잡으며)
진짜 섹시한 사람은 따로 있는거 같은데-?
(손가락 사이를 간지럽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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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ㅎ흠칫 놀래 살짝 손을 숨기며) 흐응 내가 보기엔 지금 이거 유혹하는거 맞다고 봐야하나? (눈을 빤히 쳐다보며)

_
아으아아ㅏ 센세 진짜 캐입 뭐야 잘하자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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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쎄-? 어떤거 같은데?
(빠져나간 손 대신 손목을 잡아 여린 손목 안쪽을 엄지 손가락으로 쓸어올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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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눈을 피하면서 귀가 빨개진걸 숨기지 못하며) 우리 아까 하던이야기나 다시 할까...?
그래서 너가 지금 전해야 할 말이 있다고 해서 본거잖아 나 궁금한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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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여긴 보는 눈이 많은데? 여기서 할까?
(뭉그적대며 손목을 만지다 들어올려서 손목에 입을 맞추고는 웃으며 쳐다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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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눈이 커지면서 목소리는 떨리지만 안 떨리는척하며) 음? 나 지금 너가 하고싶은말이 정확하게 뭔지 모르겠는데..?
(살짝 웃으며 말을 돌리며) 우리 이제 다른곳으로 갈까? 저기 카페 맛있다고 소문 났던데!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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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가리키는 곳을 곁눈질로 쳐다봤다가 아쉽다는 듯이 떨어져)
조용한 곳에서 말하면 더 좋을 거 같았는데-.
(고개를 돌려 호텔 쪽을 쳐다보며)
카페가 좋다면, 어쩔 수 없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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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안도하지만 약간 눈치를 보며) 스구루-혹시 내가 말 바꿔서 화난건 아니지?(팔짱을 끼며) 얼른 가자 내가 쏠게! 아니면 다른 원하는거 하나 들어줄게 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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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딱히, 널 보고 화가 나겠어?
(팔짱을 낀 너를 보고 만족스럽게 웃다가)
진짜지?
(늘 먹던걸 대충 시키고는 자기가 계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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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오늘은 내가 살려고 한건데! 이러면 내가 미안해지잖아...(시무룩해지며 이내 결심한듯) 좋아 스구루, 내가 소원 하나 들어줄게! 뭐든지 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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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뭐든?
(뭐든 괜찮다는 너의 말을 한번더 다시 듣고는)
나랑 함께 살자.
(턱을 괴고 너를 빤히 쳐다보며 싱긋 웃었다가 웅웅거리는 벨을 들고 음료수를 가지러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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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말을 드자마자 벙찌며 돌아올때까지 정신 못차리고 스구루가 돌아오자) 아니 어, 스구루... 방금 한 말 진짜 진심이야...? 그러니까 너랑 나랑 결혼하자고 한거지...? 진심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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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흐하하, 너 거절 못 해. 들어준다 했잖아. 진심이야.
(잔을 내려놓으며 크게 웃다가)
결혼하자곤 안 했는데, 그것도 좋네. 할까, 결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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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귀가 빨개지며 민망해 하면서)
자꾸 이런식으로 나 놀리려구 하는거면 내가 안받아줄거야. (하지만 기대하면 눈빛으로) 나 얼마나 사랑하는데? 나 다 책임져줄거야 스구루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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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너 거절 못한다니까? 들어준다며-. 얼마나 사랑하냐고? 네가 원한다면 세상을 줄게.
(잔을 만지작거리는 너의 손을 잡고는 웃으며 쳐다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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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흠칫 놀라며) 가끔 이럴때 보면 진짜 해줄거같다니까 스구루는...(이내 잡은 손을 다시 갈무리해 손깍지를 끼며 활짝 웃으며) 나는 늘 스구루밖에 없었는걸? 나는 당연히 yes야.(손을 살짝 흔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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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진짜 해줄수 있다니까. 다행이다. 이거 못 줄까봐 걱정했거든.
(어느샌가 끼운 반지를 만족스레 쳐다보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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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반지 낀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기분 진짜 좋다(다시 눈을 쳐다보며) 스구루, 사랑해

-
정말 정말 더 오래 하고싶었지만 센세 힘드실테니 여기까지만 하는걸루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ㅠ진짜 설렘ㄱ사 할뻔했어요 퓨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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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내가 더.
(눈을 마주치며 빙긋 웃어)

-
계속해도 되는디 뭐 너는 신혼여행이런거 가도 재밌겠다 수위는 보장 못하니까 그쯤되면 방 새로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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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헐 센세 그럼 좀만 더 가도될까요 불 직전까지라도...(울먹)
혹시 몰라 남겨둘게요 스루해주셔도도ㅐ요
-
그럼 우리 언제부터 같이 살까? 흠 나 집도 정리해야하고 아! 같이 살집부터 찾아야겠다!(꺄르륵 웃으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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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음, 내일 집 보러갈까?
(이미 집을 준비해놨지만 신나보이는 너에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다 싱긋 웃으며)

-
불글 방 파면 돼 ㄱㅊ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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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왓더 내가 불글 잘 따라갈수 있을까
요센세...🥺
-
좋아! (음료를 마저 마시며) 그럼 우리 결혼식은 어떡하지 뭐 굳이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나 스구루 정장 입은거 보고싶은데(손가지고 장난치며)신혼여행도 가고싶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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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그래? 가고 싶은곳 있어?
(손금을 훑으며 만지작대는 조그만 손을 마주잡으며 쳐다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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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음..글쎄? 보라카이나 하와이 이런곳? 실은 그냥 스구루랑 둘이 가는거라면 다 좋아!(볼에 살짝 뽀뽀하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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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하와이 좋네. 바다 가면 꽁꽁 싸매야겠는걸-.
(보여주기 싫다는 듯이 손을 두 손으로 감싸더니 입에다 가져다 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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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흐응 나는 수영복입고 바다 가고싶은걸? 그것도 안돼? (초롱초롱하게 쳐다보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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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
(굳은 미소로 가만 생각하다가 웃으며)
그래, 사람은 없는게 좋겠다. 그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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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갸웃 거리며) 가끔, 스구루 보면 무슨생각하는지 궁금하단 말이야...
아 맞다! 우리 혼인신고도 해야되는데 당장 내일 하러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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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좋지. 지금 해도 되고.
(방긋 웃으며 신나하는 너를 보며 음료 한모금을 마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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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나 지금 그말 되게 설렜어! (남은 음료 한번에 다 마시고) 일단 나가서 먼저 해야될게 있어!
(손잡고 끌고 나온뒤에 사람 없는 한적한 골목길로 들어가 입에 뽀뽀하며) 지금 되게 하고 싶었어 괜찮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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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뭘까-? 이건, 해도 된다는 뜻이지?
(한번더 뽀뽀를 하고는 너를 벽에다 밀어붙여서 사람들이 안보이게 가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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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다시 진하게 뽀뽀를 하며) 이거보다 진한건 여기서 하기는 좀 그렇지 않을까?(지긋히 쳐다보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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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난 여기도 좋은데.
(옷안에 손을 집어넣고 허리를 부드럽게 쓸어올리며 입을 맞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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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흣 아 스구루..? 여기는 조금 그런거같은데? (허리에 올라온 손을 살짝 잡고 숨을 고르며)이 이상은 안돼. (슬쩍 호텔을 곁눈질로 보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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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먼저 시작한건 너야.
(나머지 손으로 볼을 잡아 서로의 입을 문지르다 힘이 빠진 손과 함께 속옷을 만지작거려)

-
방 팔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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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럴까요 센세...?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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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확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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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메구미... 너 열심히 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더라. 설레기도 하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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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그런가요? 닝상도 열심히 하시는 거 보기 좋아요.
(멋쩍은 듯 웃어 보이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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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내, 내가 열심히 해?! 그렇게 보인다니, 신기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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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 닝상 책장도 정리 자주 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달리기 전에 준비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가끔 신발도 정리해주시고, 돌아왔을 때 마중 나와주시고, 일 갈 때는 꼭 인사해주시고, 아......
(무심코 줄줄이 얘기하다가 눈을 마주치고는 빨개져)
역시, 아무것도 아니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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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새빨개지는 네 얼굴을 바라보다 덩달아 제 얼굴이 상기되는 느낌에 괜히 웃으며) 아까까진, 잘 말해 놓고! 와 근데 그렇게 날 자세히 봐줬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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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 자꾸 눈에 보이는걸 어떡해요..
(머리를 긁적이며 눈치를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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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그런 네가 귀여운지 실실 웃으며) 아냐, 뭐 몰아붙이거나 그러려고 한 건 아니구. 그냥, 귀여워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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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닝상도, 귀여워요. 진짜.
(결심한듯 주먹을 꼭 쥐고 너를 쳐다봤다가 당황한 너의 얼굴에 덩달아 당황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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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예상치 못한 네 말에 두 눈만 꿈뻑이다 얼굴이 불그스름하게 번져. 배시시 미소지으며) 아...? 메구미 눈엔 내가 귀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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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네. 지금 빨개져서 고개 돌리는 것도 그,, 귀여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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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퓨ㅠㅠㅜㅠ 센세 넘 즐거웠어요ㅠㅠㅠㅠ 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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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그 머시냐 내일 다른친구나 소재 가져오면 또 해드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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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허허허헉 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센세 감사합니다 따흑 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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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센세 저 시험 끝나구 스크랩 보다가 왔는데요ㅠㅠㅠ 지금은 너무 늦었겠죠...? ㅎㅎㅎㅎㅎ....ㅠㅜㅠㅠㅠㅠ흗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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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오 깡짝아 다들 여기말고 불글로 옮겼는데 그쪽으로 갈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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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ㅜㅜㅜ헉 ㅜㅜㅜ 세상에 센세ㅜㅜㅜ 너무 감ㅅㅏ합니다 센세 넘 좋죠ㅠㅠㅠ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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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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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갑자기 늦은 새벽에 댓달려서 놀라셨죠ㅠㅠㅠㅜㅠ 죄송해요! 봤어여 센세 저 너부 밑이네요 땀뻘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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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ㅋㄲㅋㅋㅋㅋㄱㄱㅊㄱㅊ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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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자자 오늘은 영업 끝 내일을 기대하세ㅇ용
나 캐입 처음이라 완전 이상하고 막 내용도 섞였는데 어땠어?
수정할거 있으면 말해주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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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GIF
첨부 사진헐 센세 저 진짜 설레 죽을뻥했어요 다음에 또 대기텄다가 올게요 꼭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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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센세 완전 최고에요 진짜,,, 나 내일도 대기 탈거에요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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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센세 완전 최고였는걸요 고죠 맞다고 해주세요 💕 설레게 해주셔서 감삼다 아흐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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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아아닛 센세 수정이라니요 그저 완벽한 작품이었습니다ㅠㅠㅠ 당신 메구미 맞지ㅠㅠㅠㅠㅠ 센세 덕분에 이 지루한 강의 이겨냈다 사랑해요 센세 수고하셔써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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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ㅠㅠㅠㅠ헉 너무 좋았어요 센세 ㅠㅠㅠㅠ 센세 덕분에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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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완벽 그 자체였어요 센세... 진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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