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독립 목적이고
나는 독립+가족 스트레스 벗어나기 목적이거든
혼자는 경제적으로 집 마련하는게 어려워서
둘이 같이 결정한건데
곧 이사라서 마음이 이상하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걱정 반 기대 반 이랬는데
이삿날 다가올수록 점점 마음이 복잡한것 같아.........
10년 친구랑
10일 여행 갔다가 손절한다는 말도 있잖아...... 실제로도 비슷한 얘기 많이 들었고
굳이굳이 나쁜 경우의 수를 생각하려는건 아니지만
정말 같이 산다는건 경험해보기 전까진 절대 모르는거니깐.......괜히 맘이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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